◆ 싱크대랑 화장실 세면대에 뜨거운물 부으면 배관 녹을까요?
위 링크에 같은 질문이 있는데요.
① 싱크대 배관은 플라스틱이라서 녹거나 쪼그라들 수 있을 것 같네요.
② 화장실에서 세수하는 세면대의 경우는 플라스틱이 아니라서 괜찮지 않나요?
★ 질문
②번의 경우에 날파리, 벼룩파리 등을 없앨 목적으로 전기포트로 끓인 뜨거운 물을 부어도 괜찮을까요?
◆ 싱크대랑 화장실 세면대에 뜨거운물 부으면 배관 녹을까요?
위 링크에 같은 질문이 있는데요.
① 싱크대 배관은 플라스틱이라서 녹거나 쪼그라들 수 있을 것 같네요.
② 화장실에서 세수하는 세면대의 경우는 플라스틱이 아니라서 괜찮지 않나요?
★ 질문
②번의 경우에 날파리, 벼룩파리 등을 없앨 목적으로 전기포트로 끓인 뜨거운 물을 부어도 괜찮을까요?
끓는물 정도는 견딜 수 있어야 문제가 덜할거같은데..
반대로 끓는 물이지만 소량 (플라스틱 관의 낮은쪽 절반만 가열함), 단시간 (플라스틱 안팎이 95도 이상으로 뜸이 들 시간이 없음)만 붓는 것이면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PVC 관의 경우 한국은 어떤 식으로 배관이 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많은 경우 delrin이나 teflon ring을 두고 pvc관을 토크로 조임으로써 수밀(방수)를 이루고 있는데 뜨거운 물이 지속적으로 열을 전달하면 관의 방수 관련된 부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결론, 저라면 pvc 관에 끓는 물은 붓지 않을 것 같아요.
다량의 폐식용유는 모아서 폐식용유로서 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s://www.woowarhanclean.com/honeyinfo/?q=YToy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zOjc6ImtleXdvcmQiO3M6OToi7Iud7Jqp7JygIjt9&bmode=view&idx=14485504&t=board
라면국물에 뜬 소량의 기름처럼 어쩔 수 없이 버려야 한다면 주방세제를 혼합해서 기름을 유화(乳化)시켜서 버리십시오.
그게 내집이면 내집이라 문제, 아래집 누군가이면 그 집이나 공용관리비로 부과될겁니다.
저는 모든 기름유 다 키친타월로 닦아서 일반 쓰레기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특성상 한 번 변형이 일어나면 교체하는 일이 생기니 짧게만 사용하는 것은 큰 문제가 안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뜨거운물 부을때는 찬물도 틀어두고 붓습니다
세면대 배관이 대체로 바닥 부근에 연결되는 부분은 그냥 뽑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연결 부분에 넣으시면 됩니다.
사실 제대로 되어 있다면 필요 없는 기구인데.. 뭐..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chemistryeverywhere/knowledge/contents/230926085213138pt
②번의 경우에 날파리, 벼룩파리 등을 없앨 목적으로 전기포트로 끓인 뜨거운 물을 부어도 괜찮을까요?
저는 사실 질문은 ②번만 한 겁니다.
화장실의 세면대의 경우에 대해서만 질문했는데 명확하지 않았네요.
하수구를 통해 유입되는 악취나 생물을 차단하는 방법은 가정 내 각 하수구 입구마다 트랩을 설치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