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마다 상이합니다. 예약번호를 가지고 예약한곳 (여기어때에서 예약했어도 아고다나 익스피디아 등 닐겁니다) 을 기입해서 호텔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확실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 예약시 예약시 발급받은 바우처를 제출하면 숙박에 문제가 없으나 체인에 따라 여권과 대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규정에 따라 상이하니 참고하세요
오늘도대략
IP 172.♡.52.226
07-15
2024-07-15 19: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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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은 철자가 중요하지만, 숙박은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군요... 라고 적으려다 올림픽 앞둔 파리는 확인을 하셔야 할 거 같기도 하네요.
여권 보자는 소리도 안할껍니다.
이탈리아에서 꼭 여권확인을 하더군요. 독일은 가끔 하구요. 프랑스에선 여권 보자는 소리 들은적 한번도 없습니다.
그냥 본인인지 확인하려고 하는 건데 한글짜 틀렸다고 다른 사람이라고 안된다고 할일도 없구요.
님이 잘못예약했다는 그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여권가지고 와서 자기가 자겠다고 하지 않는 이상 아무 문제 없습니다.
보통 예약시 예약시 발급받은 바우처를 제출하면 숙박에 문제가 없으나 체인에 따라 여권과 대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규정에 따라 상이하니 참고하세요
체크인 할때 리셉션에서 여권 이름으로 정정해 줬습니다.
정 걱정되시면 예약하신 프랫폼은 건너뛰시고 호텔 공식 이메일로 직접 문의를 넣어보세요.
영어가 잘 안되시면 구글 번역기를 사용하시고요.
답장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