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 최초로 집을 구매하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부동산 중개업자와 법무사에게 대부분 맡겼습니다.
그러다보니 집 구매 시 주택채권도 법무사를 통해서 수수료를 비싸게 지불하고 진행했습니다.
근데 채권을 샀으면 채권을 주던가, 아니면 즉시 팔아서 환급을 해주던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전화해서 어찌 되었냐고 물어보니
채권을 개인이 소량으로 살 수 없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고, 그냥 말을 돌리고 있네요.
집 구매할 때 법무사&중개사에게 모두 맡겼으면 그냥 채권 비용도 전부 이쪽에 수수료 느낌으로 다 주는게 맞는건가요? -_-;
인터넷 찾아보니 그냥 제가 직접 은행 찾아가서 쉽게 처리할 수 있는거 같던데
아무것도 몰라서 맡겼더니 결국 이렇게 되네요..ㅜ_ㅜ
오늘 달라고 한번 해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내역서 달라고 연락해봐야겠네요. (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