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도 많고 똑똑하고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남들 놀 때 따로 시간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그래요?
사회적 이슈, 역사적인 것들, 상식적인 것들 등등 다양한 정보들 물어보면 즉작 답해 줄 때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구요.
누군가 이런 거 저런 거 알아? 물어보면 분명 알았던 것들인데 입 밖으로 내자니 확실하지 않은 것 같고, 기본적인 상식인 것 같은데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 창피해지고 그러더라구요.
분명 알았었던 것들이 기억에 안남고 혼자 몰래 찾아보고 다음에 물어보면 또 까먹어서 말 못하고..
머리가 나쁜 걸까요.
아는게 너무 없어서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너무 두려워요...
때때로 그런 사람들은 단편적인 기억이나 데이터를 기억하거나 논리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정보를 저장하는데에 어려움이 있기도 하죠. 만약에 그냥 데이터 우겨넣는것도 잘하고 정보정리도 잘하면 요즘 세상엔 보통 의대나 어나더 레벨로 가있죠...
취미가 다큐감상 이신 회사분이 박학 다식 하신듯하고
취미가 독서이신 분도 박학 다식 하더군요..
결국 지식 습득이 생활에 녹아있어야 박학 다식할듯 합니다..
신문 쪼가리라도 뭔가 읽을거리가 손에 없으면 허전한 성향이 분명 있습니다. ㅎㅎ
요즘에는 굳이 책으로 읽을 필요 없이 유튜브 등에서 교양 지식 정도를 다루는 다양한 분야를 구독하는 것도 포함되겠죠.
일반적으로는 정보량 + 화술이 결합되어야 주변에서 볼 때 박학다식해 보입니다.
(정보량이 남들과 비슷해도 화술이 뛰어나면 적당히 아는 척도 할 수 있죠.)
후천적으로 극복하려면,
어마어마한 독서량,
(단순 정보의 수집이 아니라 정보를 체계적으로 누적하고 싶다면 독서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정보를 누적하는 습관 등이 필요합니다.
(아주 작게는 모국어라도 모르는 단어나 뜻이 명확하지 않은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는 습관 등이 있습니다.
사소한 것도 확실하지 않으면 찾아보고 누적하는 거죠.)
여기에 화술이 추가되어야 하는데 이건 저도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흑.
2. 평소 독서량이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3. 특정 분야에 대해 편집광 수준으로 관심분야 및 취미 생활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4. 1번과 연결된 사회생활을 통해 주변 인맥도 비슷한 사람들의 인맥이 형성되어 있어 서로의 정보 공유가 빈번하게 일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