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해당종목은 유상증자를 하는 종목입니다. 그러면 주주에게 유상증자 참여권리를 주는것인데, 그게 신주인수권입니다. 이 신주인수권을 행사해서 유상증자에 참여할수도 있고, 신주인수권을 매도하고 그냥 둘수도있습니다. 그러면 파는게 무조건 이득아니냐? 라고 생각할수있는데, 유상증자를 하면 1주당 회사에 대한 가치가 희석되니 주가가 떨어집니다. 즉 유증을 참여하는것이 이득인지, 신주인수권 매도 + 기존보유주식 희석 이 이득인지 판단하여야한다는거죠. 오늘 주가가 1165원데, 유증가액은 927원이니, 1165-927원의 차액인 약 230원이 신주인수권의 기준가격이 될겁니다. 1165원보다 유증이후 더 오를거로 판단되는데, 신주인수권이 230원보다 더싸다면 누군가는 신주인수권을 사서, 유상증자에 참여할수있단 소리지요. 하지만 통상 이러한 신주인수권이 저런 이론적인 차액보다 싸다는것은 상승동력이 없어서 기존주주가 유증에 참여하기보다는 신주인수권을 매도한다는 소리기도 합니다 결국 본인의 판단으로 본주식과 신주인수권 모두 매도하거나, 신주인수권만 매도하거나, 아니면 유증에 참여하거나 해야한단 소리입니다.
그러면 파는게 무조건 이득아니냐? 라고 생각할수있는데, 유상증자를 하면 1주당 회사에 대한 가치가 희석되니 주가가 떨어집니다. 즉 유증을 참여하는것이 이득인지, 신주인수권 매도 + 기존보유주식 희석 이 이득인지 판단하여야한다는거죠.
오늘 주가가 1165원데, 유증가액은 927원이니, 1165-927원의 차액인 약 230원이 신주인수권의 기준가격이 될겁니다. 1165원보다 유증이후 더 오를거로 판단되는데, 신주인수권이 230원보다 더싸다면 누군가는 신주인수권을 사서, 유상증자에 참여할수있단 소리지요. 하지만 통상 이러한 신주인수권이 저런 이론적인 차액보다 싸다는것은 상승동력이 없어서 기존주주가 유증에 참여하기보다는 신주인수권을 매도한다는 소리기도 합니다
결국 본인의 판단으로 본주식과 신주인수권 모두 매도하거나, 신주인수권만 매도하거나, 아니면 유증에 참여하거나 해야한단 소리입니다.
만일 신주인수권 매도나 유증에 참여 하지 않으면 저에게 손해가 있을까요?
이상황에서 어떤 액션을 추천 하시나요.. ?? 신주인수권을 매도하는게 얼마 되지 않겠지만 나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