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할수 밖에 없는데 장례관한 궁금증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상조회사 가입은 하지 않았습니다.
거주지는 서울이고요.
제가 병사 또는 돌연사등 죽음을 맞게 되면
화장까지 (장례식 없이) 가장 비용을 최소화 하려면 절차가 어떻게 될까요?
(화장 그리고 유골은 추모공원에 안치 또는 합장에 뿌린다는 전제하입니다. 지역은 서울이고요)
(장례비용으로 남은 사람들을 위해 쓰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드리는 질문입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
그런데 장례용품에 큰 사치를 부리지 않는다면, 일반적으로 장례식을 한다고 해서 유가족들이 돈을 쓰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조문객이 적다고 해도 일가친척, 지인들이 전달해주는 조의금만으로도 오히려 장례비용 이상의 돈이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
말씀처럼 상조회사는 알아보고 혹시모를 경우를 대비해 하나씩 준비는 해둬야겠습니다.
상조회사를 통하지 않아도 장례식장내에 연결되어 있는 업체 통해서도 진행은 되는 것 같았어요.
(거래처 한분도 돌아가셨는데 집압사정으로 따로 장례식없이 바로 상치렀습니다만, 이렇게 3일장 등 없이
바로 상치르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았어요)
늦었지만 지인분 좋은곳으로 가셨기를 댓글 통해 말씀 드립니다.
(그렇다고 해도 어느정도 부담안되게 곳간은 쌓아놔야하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