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폰은 갤럭시 퀀텀4(A54)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 하면서 성능에 불편함은 못느끼고있으며
주로 유튜브나 OTT등 동영상 시청이 대부분 이며
아주 가끔 게임도 하는데 3d게임 최저옵 프래임 30만 나와도
크게 불편함 못느낍니다. (가끔 프래임 드랍도 그냥 넘김)
태블릿의 카메라는 그냥 없는걸로 치고싶어요, 신경 안씁니다.
만약 해왜 직구를 추천 하신다면 테무나 알리가 아닌
쿠팡직구로 했으면 좋겠어요
예산은 30만 미만으로 구하고 싶은데 어떤 태블릿이 좋을지
가성비가 좋은 것을 추천 받고싶어요
인치는 8인치 이상만 되도 충분 합니다.
진짜 화면도 크고 성능도 무난합니다.
기기를 잘 모르는 아내가 박스를 개봉 하자마자 다른작업 없이 바로 사용하게 하고싶어서요
하지만 반글화와 최적화 문제가 있어서 용도나 예산을 볼 때 아이패드 9세대나 에어3~4 정도 알아볼 것 같습니다.
애플제품은 하나도 사용 안해봐서
충전기 하나 더 마련해야한다는점에 추가 지출이 부단되네요 ㅜㅜ
아이패드 자체도 본래 예산을 초과하기도 하고요
샤오신 추천을 많이 하던데 이게 시스템언어 한글을 바로 지원하나요?
시스템 언어로 한글이 지원하면 반글화가 아니겠죠.
코드 변경(간단하지만 시스템 코드 변경 앱을 별도 설치해서 수정해야 함)해야 하고 그렇게 해도 중국어와 영어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이게 어느 정도냐는 개인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제어판 대부분이 영어로 남아있고, 기본 앱은 중문이고 간혹 에러메세지도 중문으로 나오기도 함. 그런데 제어판 부분이 영문이니 무시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거나 중문 표기된 기본앱은 삭제해서 쓰고 간혹 발생하는 중문 에러메세지는 아직까지 심각한 건 보고된 바 없으니 무시하고 쓰는 분위기이며, 한글 키보드는 별도 설치해야 합니다). 이조차도 업데이트를 통해 블록처리되기도 하는데(풍문엔 비공식 총판에 의해 한국내 유통을 차단하고자 한다는 주장이 있음), 아직까지 약간의 방법만 추가될 뿐 반글화 수준은 그런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적화가 분명 제대로 안되어 있고, 안드로이드 특성상 업데이트 지원 기간이나 후속 최적화 또한 좋지 않고 무엇보다 중국산 패트 특성상 이것도 길게 지원된다고 보기 어려울 겁니다.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10만원대 11인치 혹은 20만원대 12인치 사면서 가격이 혜자인데 상기의 문제는 문제도 아니라는 측면에서 사는 겁니다. 샤오신 패드가 없었다면 사실 중국 듣보 수준의 최적화가 더 심각해서 발열을 걱정해야 하는 패드만 남아 있을 뿐이죠.
뭐든 진리는 비싸고 나쁜 건 있어도 싸고 좋은 건 없습니다.
물론 기준점을 어디에 놓고 쓰느냐 문제겠지만, 자녀들 게임용, 부모님 고스톱용, 침실 컨텐츠 소비용 이 정도로 샤오신 패드가 인기 있다고 보면 됩니다.
현재 분위기는 코드 변경, 최적화, 반글화 이슈는 가격이 혜자라서 묻고 따지지도 않고 사는 분위기였고, 실제로 초기 대란으로 인해 국내 총판업체 통하면 2개월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