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라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남자가 이름만 물어보고 바로 끊던데요
이상해서 다시 A라는 번호로 거니깐 여자가 받더니 자기가 안 걸었다고 안그래도 저같이 전화와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겁니다.
제가 생각한 가설은
1 발신번호를 바꿔서 전화걸었다
2 A란 번호를 쓰는 폰에 악성 코드를 심어서 원격으로 전화를 걸었다
3 여자도 한 패다
인데 1은 검색해보니 쉽지 않아보이고 2나 3의 경우일까요? 근데 3도 바로 걸었는데 다른 사람이 받는 번거로움을 감수할 필요가 무엇인지 싶어서 2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