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기레인지를 사용한지 1년 남짓.
인덕션쪽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하이라이트 화구쪽에
석고? 같은게 점점 눌러붙어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질 않습니다.
물을 꼭 짠 행주로만 닦기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찾아보니 스크래퍼로 긁어내야 하는 것 같은데,
청소용액을 묶어 파는것도 있더라고요.
1) 굳이 용액을 사용해야 하는지
2) 스크래퍼만으로 충분한지
3) 어떤 청소방법이 효과적인지
4) 좋은 제품 있으면 제품명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살림 고수님들의 노하우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올인원으로 다용도로 쓸수있고 스크래퍼보다 잘 닦였습니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ssc=tab.m.all&oquery=%EC%8A%A4%EB%B9%88%EB%98%90&tqi=iCffdwqVbVGss6KxqV0ssssstiK-200966&query=%EC%8A%A4%EB%B9%88%EB%98%90+%EC%9D%B8%EB%8D%95%EC%85%98
물 묻혀 사용하고, 세제가 떨어지면 버리는 거고요.
스크래퍼만 있는 줄 알았는데
다용도 스웨덴 국민수세미..라고 하네요 :)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화이트 인덕션 + 약품과 스크래퍼 다 샀지만
약품 대충 펴발라놓고 좀 있다 휴지로만 약품 닦아내며 슬 닦아도 눌러붙은거, 탄 자국 손쉽게 다 없앨수 있더라구요.
검은색 하이라이트도 가족이 사용중인데 거기에도 약품만으로도 되구요.
스크래퍼는 첨에 몇번 약품과 함께 쓰다가 약품만 발라도 잠시 불린뒤 닦으면 차이없게 깨끗이 닦이는걸 안뒤 그뒤로 안썼네요 ㅎㅎ
칼날 안쓰니 부담도 없고...
스크래퍼만 사기보단 차라리 약품만 사시는게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써본건 저 사진에 나와있는 아스토니쉬 인덕션 클리너랑 마트에서 샀던 프로쉬 인덕션 클리너 두가지 입니다.
닦이는건 비슷하게 잘 닦이고 냄새는 아스토니쉬가 좀 쎄게 독하더라구요.
프로쉬도 냄새는 나는데 거부감만 심하게 드는 냄새는 아니긴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