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대 초반 딸과 친구들 4명이 5월에 미국에서 제주도와 홍콩으로 여행을 갑니다. 친구들은 한국계와 중국계입니다.
5월에 가는데 아직 호텔 예약도 안하고 늑장입니다. 그래서 보다못한 아빠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고 했습니다.
여행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어는 어눌하게 하는 아이가 50%, 못 하는 아이가 50%
- 자동차는 렌트하기로 함.
- 자연경관, 시장, 카페 등에서 인스타그램 사진이 잘 나와야 성공한 여행이라고 평가할 것 같습니다.
제가 2022년에 가족이 제주도로 갔을 때는 아래처럼 호텔들을 조사했었는데, 당시에는 가격을 무시할 수 없어서 1급 호텔을 제외하다 보니 G 지역 법환리에 호텔을 잡았는데, 좀 실망스러운 호텔이었습니다.

제 딸들이 좋아할 만한 호텔이 있을까요?
말씀하신 히든클리프가 방문자 사진으로 봤을때는 시원한 분위기였었습니다.
신화월드 랜딩관은 위치가 제주도 중에서 좀 외진 위치인 것 같은데, 관광지를 다니기에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