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 서울에서 지하철 탑승 후 수원역같이 경기도권에서 하차할 경우
기후동행카드 태그가 안되서 역무원을 불러 현금납부 또는 교통카드 재결제를 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때
1. 출발역에서 수원역까지의 비용을 산정 후 지하철 기본요금을 제외한 나머지 차액을 낸다
2. 출발역에서 수원역까지의 비용을 산정 후 전부 낸다.
둘 중에 어떤게 맞는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네이버 검색해 보니 누구는 1번, 누구는 2번으로 제각각 설명이 달라서 햇갈리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역시 본진 터는게 최고군요.
시외 예정이면 일반 교통카드를 하나 더 준비하세요.
시외인접지점에서 내렸다가 카드 바꿔서 다시 타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늘 업체 연락에 따라 도착지가 달라져서 고민중이었는데, 감사합니다. 그냥 내려놓고 교통카드 하나 준비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