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 11개월 정도 사용한 노트북이 있습니다.
배터리 상태가 궁금하여 완전 충전 후 윈도우 11 시스템 종료하고 충전기 제거, 하루 정도를 기다렸습니다.
배터리가 약 20% 정도 소모되어 있었습니다.
괜찮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보증기한 1주일쯤 남았는데 어떻게 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요.
노트북은 아수스 젠북 인텔 i5 13세대 메모리 16기가 입니다.
배터리 관련하여 AS 규정이나 적절한 조치 방법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종료 설정을 찾아서 빠른 시작하기가 체크되어 있는 걸 해제 시켜보십시오.
그리고 전원을 껐다 켜면 부팅 속도가 엄청 느려져 있을 겁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전원을 꺼두시고 하루 지나보십시오. 그러고도 배터리 방전이 된다면 문제가 있는 거겠죠?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 이렇습니다.)
아래 링크 참고해보세요
https://jammy.lge.co.kr/gram_tip/viewContents/38150
종료(사실은 대기)중 전력소모는 legacy 및 modern standby 인 경우이고
만약 빠른 시작 기능이 하이버내이션과 같다면
종료 후 대기전력은 완전 종료 시 대기전력과 같거나 거의 차이가 없을겁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혹시 빠른 시작 기능이 하이버내이션 + standby 하이브리드 대기라면 전력소모가 큰 것이 맞습니다.
요즘 pc에서 하이브리드 대기가 쓰이는지 여부는 모르겠네요. 좀 오래전 내용입니다.
제 경우 주말을 제외하곤 하이버내이션으로 종료합니다만
다음 날 업무 개시 할 때 배터리가 소모된 일은 본 적이 없습니다.
SoC 표기라는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만
기타조건이 같은, 즉 변화 없이 같은 제품을 계속 써 왔고 과거에는 그런 증상이 없었는데 갑자기 생겼다면
그것은 오류이거나 낙후이거나 고장입니다.
아수스 보증 조건은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축전지는 보증기간이 짧을겁니다.
다음부터는 델을 사시고 델에서 배터리 커버까지 추가하면 배터리 보증 3년이 추가됩니다.
소비자용 제품 일반보증은 4년인가까지 될겁니다.
아수스 같은 대만 브랜드와 달리, 특이사항 발생하면 군소리 없이 다음 날 와서 갈아주고 갑니다.
전 노트북 AC연결 사용 중 재부팅 현상이 1-2회 발생했고, 이벤트 뷰어 상 로그를 전송하니 다음 날 오셔서 배터리를 갈아주고 가더군요. 니 잘못이네 오해네 어쩌네 따질 일이 없습니다.
아마 선생님과 같은 사례에서 빠른 시작을 해제하고, 다음 날 10%이상 soc값이 하락함을 말하면
다음 날 와서 배터리를 갈아줬을 겁니다.
대만 브랜드...
보증기간이더라도 과연 그럴까 심대한 의문이 드네요.
심지어 얼마 없는 센터에 찾아가거나 택배로 보내야 하죠.
센터에 방문하는 것은 시간까지 써야 하니 "나의 출장료"최소 5만~20만 급이죠.
다음 제품 구입 시 참고 하셔요...
댓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서비스센터에 먼저 가서 점검을 받아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후에 질문 있으면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