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o C, C to C 등 케이블이 정말 많아졌는데,
충전 전용도 있고, 데이터 겸용도 있고
충전 효율도 차이가 크고, 데이터 전송속도 차이도 큰 녀석들이
다 똑같이 생겨서 헤깔릴 때가 많습니다. ㅠㅜ
실수로 길이 맞는거 아무거나 꽂았다가 충전, 데이터속도 느리거나 불안했던 경험을 몇번 하다보니,
스펙딸리는 케이블은 좀 정리를 하고싶은데..일일이 테스트하려니 정말 막막합니다ㅠㅠ
시중에 나온 케이블 테스터기를 보면,
들이 있는 건 알았는데..
전송 속도나, 케이블의 지원 가능 USB 스펙을 구분해주는 테스터기는 따로 안보이더군요.
혹시 간다하게, USB2,3,4,썬더볼트 지원여부 구분해주고, 데이터 전송속도, 충전 속도 등 테스트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이 있을 까요?
클리앙엔 다들 케이블 꾸러미들이 하나씩 있을 것 같아,
왠지 방법을 아시는 분이 반드시 계실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
양쪽 기기가 서로 통신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는 거라서요
성능 테스트는 host (PC) 와 device (외장 ssd/외장 모니터) 다 있어야 속도 테스트 가능할겁니다.
제대로 된 회사의 제대로 된 물건은 마크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화살촉 번개 + 3 등등 필요한 내용이 인쇄나 음양각 처리 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