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장
- 파견정규직 IT 헬프데스크 (외국계 대기업 제약사 근무)
- 지역 : 서울 (사는곳 : 서울)
- 통근시간 : 35-40분 소요
- 급여 : 4380 + 보너스 + 야근수당해서 영끌 4500~4600 사이입니다. 연협은 4%정도 상승 (빌딩 건물내 7000원 점심 아워홈 있습니다)
- 경력 : 1년 2개월째입니다.(현직장)
- 워라밸 : 칼퇴 및 10분더 일찍 퇴근 가능 및 회사 창립일, 노동절, 노동조합창립일 휴무,8월1일 휴무, 연말 office closing 때 2주 동안 할일 없음(휴무 및 조기 퇴근 가능), 코로나 걸리면 병가 사용가능합니다.
- 하는일 : IT 헬프데스크 단순 잡무..(노트북 안되요~ 모니터 안켜져요~ 및 재고관리, 서버네떡 관리)
- 상사 : 싱가폴/인도 직속 매니저라 영어로 합리적으로 소통 가능합니다. (싱가폴 매니저님 여자분이시고 착하셔서 매우 좋습니다)
전직 고민 직장
- 기술영업 정규직 소규모 외국계 계측기 판매회사(7~8명 규모..)
- 지역 : 동탄 (이사가야합니다.. ㅠ)
- 통근시간 : 차사면 15~30분 걸리지 않을까 예측
- 급여 : 4440 (기본급+차량지원금+식대+복지비) + @(추후 인센, 없을때도 있음) 면접때 말씀으로는 6~10% 정도 매년 상승이라고 합니다..
- 워라밸 : 자율출퇴근, 코로나 걸리면 재택가능, 근무부위기는 좋아보였습니다. 제 사수(이사급) 담당자도 사람이 좋아보였습니다. 매출에 대한 압박은 없고 업체에서 연락와서 찾아서 그래서 출장간다고 합니다.
- 연 출장 거리 : 연 5만키로 (차량지원 없음 ㅠ, 유류비 km 300원 지원?)
- 하는일 : 기술영업, 기술지원일을 하는것으로 보였고, 전시회 참가도 하고, 보고는 한국인 사수에게 보고입니다. 그리고 소규모라 그런지 체계없이 다양한 일을 하는것처럼 보였습니다(사수가 인사/회계도 담당..), 그리고 사무실이 조그마한데 청소를 돌아가면서 한다고 하더군요?(사수 포함)
- 지사장, 상사 및 팀원 : 착하고 친절해보였습니다.. 딱히 까다롭거나 다혈질이거나 그런건 없어 보였습니다..
제가 기술영업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데.. 도전적인 업무를 해보고 싶긴한데 차량도 사야하고 Saving이 현직장보다 500~600 만원정도 손해보는거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연봉이 5200 정도면 바로 갔을텐데, 지금이랑 아주 살짝 낮고, 연 5만키로를 운전한다는게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잡힙니다..
면접합격은 현재 일에서 Customer Service 역량과 꼼꼼함, English communication 역량을 많이 어필했습니다.
클리앙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업계 변경 생각하셔도 어닌거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