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분들 주민등록번호와 생일이 일치하지 않고 주민번호가 늦은 경우는 왕왕 있지요?
실제 출생하고 좀 행정업무는 나중에 봐서 늦으면 1년2년까지 늦는 경우도 봤는데...
근데 주민번호가 더 빠른 경우도 있나요? 이런 경우라는 위 케이스를 생각하면 좀 이해가 안가긴 하는데요
그럼 아직 태어나지도 않았는데 주민번호를 먼저 받고나서 태어난 거잖아요?
3개월 정도 차이 났던 것 같습니다
어떤 경위일까요?
왜 궁금해졌냐고 하면 집 계약 하는데 신분증과 실제 건축대장에 적혀있던 주민번호가 달라서... ㅋ
본인이 온 것도 아니고 대리인이라서 좀 더 미심쩍긴 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익스큐즈했지만요
몇 달 차이나도 과태료 좀 내면 됩니다.
호적 올릴 때 음력 생일로 하는 바람에.. ㅜㅜ
그래서 실제 제 생일도 아닌 양력 9월 6일에 할인을 빙자한 온갖 광고가 쏟아집니다. ㅋ
주민번호가 생일보다 10일 빠릅니다.
당시 동회(주민센터)에서 잘못 기입했다더군요.
/Vollago
정정하려면 출생 병원 명부 찾아서 소송 걸라는데...15년도 넘은 병원 기록을 찾을수 없어서...포기 했는데...2살 어려졌습니다??
이유는 먼저 돌아가신 언니 사망신고 안하고 그걸 물려받아 사용..
옛날에는 정말 상상못할 일이 많앗죠
또 예전 공무원들은 정말 얼마나 일을 개떡같이 했던지
찾아보시면 주민등록등본상 주민번호와 호적등본(지금은 가족관계증명서) 상 주민번호 틀린분들 집집하다 몇명씩 있습니다.(이름 한자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