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현업도 그렇지만 개인이 제대로된 설계사무실, 시공사, 감리사 섭외하는 게 매우 힘듭니다. 보통은 그냥 에산에 맞춰 진행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3. 질문한 하자보수는 개인의 경우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준공시 하자보수 보험 증서(보통 1년)를 감리사를 통해 받아두면 되지만 보통 차일피일 미루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유는 어차피 본인들도 하자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만기 다 되어서 일괄적으로 처리해서 인건비를 줄이고, 자재도 다른 공사장에서 남는 잡자재 가져와 해야 하기 때문에 타 공사 스케줄에 맞추는 게 통상적이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사무실도 그렇지만 가정집은 여간 불편하겠죠.
낮달.
IP 121.♡.52.7
01-29
2024-01-29 15:48:51
·
@행복주식회사님 역시...설계, 시공...근간이 되는 작업이 중요하군요. 이를 판별하는 안목도 필요하겠고요. 감사합니다.
행복주식회사
IP 118.♡.2.144
01-29
2024-01-29 16:06:45
·
@낮달.님 한국은 겨울철 난방이 가장 큰 문제이고, 많은 분들은 패시브 추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문제는 제대로된 시공과 예산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볼 때 한국은 단열도 문제지만 4계절이라는 것이 있어서 개인 주택을 현대 도시인이 관리하기란 돈은 차차하더라도 많은 시간,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요구가 다르고 그 기준도 상이해서...흙 받는 정원이 없다면 굳이 주택에 살 필요가 있느냐 하는 분부터해서 정원의 잡초부터 해서 바닥 상면이 질척거리는 문제를 싫어해서 하다못해 데크 공사라도 원하는 분들까지 너무 다양합니다. 그리고 전술한대로 주택 뿐 아니라 조경도 4계절 때문에 이 역시도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직접 시공 한번 해보면 10년은 늙을 거예요. 챙길 게 너무 많고, 공부할 것도 많아요. 단열 부분은 기본이고, 인테리어...그리고 중요한 전기시설도 매우 중요합니다.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도 많이 공부해야 해야지만 생활 집으로써 쓰기 편하게 하려면 정말 많이 고민하고 한번에 안되기 때문에 여러 번 집을 지어보아야 합니다. 이건 자재도 그렇고 구조도 그렇고....
그리고 설계사무실 잘 만난다고 해도 구조는 본인이 잘 고민해야 하고, 이를 설계와 시공으로 현실화시키는 것도 많은 고민과 협상(?)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혹자는 그러더군요. 그냥 집은 통으로 짓고, 내부 신박한 구조는 가벽으로 해결하라고.....ㄷㄷㄷㄷ그래서 방음과 단열은 건물 외관에만 집중하라고.....
패시브하우스로 건축비 10~20%정도 더 투자해서 지으면, 아파트보다 훨씬 더 쾌적하게 사계절 항온항습 유지할 수 있는데도 냉난방비용은 훨씬 더 저렴합니다. 덩달아 벌레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구요.
관리는 직접 해야하니 할일이 많아서 번거롭고, 직접 해야하는건 공구, 장비, 도구를 직접 사야하고, 직접 못하는건 사람 써서 해야하니 돈도 만만찮게 들어갑니다. 평생 아파트 살았으면 절대 모르는데, 주택 살아보면 아.. 이런것까지도 누군가가 나 대신 열심히 관리해줘서 내가 편했던거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거에요ㅎㅎ. (물론 관리비를 내긴 했지만요ㅋㅋ)
지역따라 케바케지만 보안이나 인프라 접근성등의 문제가 있긴 한데, 살다보면 적응 못할건 없습니다만, 상대적이건 절대적이건 불편한건 맞으니 감수하겠다는 의지는 있어야 합니다. 예산만 충분하면 인프라 문제없는 입지 좋은 도심쪽 택지로 가면 되니까 얼마든지 해결은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돈 더주고 좋은 곳에 가서, 돈 더주고 패시브하우스 짓고, 돈 더주고 관리대행 시키면 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편의성을 동시에 누릴 수도 있습니다. 비용을 절약하고 싶으면 그 불편함을 온전히 감수하거나 직접 몸으로 때우는 수 밖에 없구요ㅎㅎ
근데 돈 문제를 떠나서 주거형태를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바꾸려는 목적이나 이유가 명확해야 장점이 극대화되서 만족도가 커질거고, 단점도 기쁜 마음으로 감수할 수 있는거지, 막연하게 주택이나 살아볼까 하면 정말 쉽지 않을겁니다.
정말 단적인 예를 들자면 배달음식 위주의 라이프스타일이었는데, 한적한 삶을 살겠다고 외곽으로 나갔더니 배달 가능한 식당이 아예 없는 지역도 많으니까요.. 그럼 음식을 직접 해먹는 방향으로 나를 바꾸거나 적응 못하거나 둘중 하나입니다ㅎㅎ
아파트엔 층간소음이 있지만, 주택은 옆집에선 개들이 짖고 새벽에는 닭들이 운다거나, 원주민의 텃세가 있다거나, 저녁만 되면 자꾸 뭘 태워서 냄새나고 재날리는 이웃이 있다거나 등등의 분쟁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다보니 아파트보다 난이도가 더 높을 수도 있는거구요.... 그런다고 엑싯하려고 해도 힘듭니다. 제값 받는건 고사하고 판다고 내놔봐야 일년동안 집 보러 오는 사람조차 없기도 하니까요..
대신 용도와 목적이 분명하고, 여건되는 한도내에서 적합한 솔루션을 적용해서 잘 준비해서 이주한다면... 단점만 늘어놓으면서 걱정하던 주변 시선들은 금방 '부럽다'로 바뀔겁니다ㅎㅎ
방송이나 온라인(유튜브)으론 ebs <건축탐구 집>이라는 프로그램을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리고, 오프라인으로는 '전원속의 내집'이라는 잡지를 권해드립니다. 요즘 내집 건축이 유행이라 서점이나 지역도서관 가보시면 아마 좋은 책들 정말 많을겁니다.
낮달.
IP 121.♡.52.7
01-29
2024-01-29 15:49:51
·
@OLIVER님 TV프로그램과 잡지 추천 감사합니다. 돈은 없어도 상상하는 것만으로 설레네요. 설렘은 잠시 내려두고 이성적으로 잘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낮달.
IP 121.♡.52.7
01-29
2024-01-29 15:50:03
·
@민주지산님 치안, 주차가 가장 걸리긴 합니다.
멋진상우
IP 27.♡.242.79
01-29
2024-01-29 13:13:33
·
장점 : 공간, 정원 (조금이라도), 층간소음 해방, 바베큐 등 음식 냄새 해방, PET 기타 등등 단점 : 단열 - 벽면을 공유하는 아파트보다 단열에 초기 돈이 많이 듭니다. 치안 - 단독 주택 단지이면 괜찮으나 아파트보다는 취약하죠. 청소 - 적어도 1주일에 4시간 정도는 집 단장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점점 집이 쓰레기장이 되어 갑니다. 벌레 - 벌레가 많습니다. 정원에 나무가 있으면 더합니다.
비밀번호일치함
IP 101.♡.51.57
01-29
2024-01-29 15:22:32
·
@멋진상우님 단열 ???? APT 와 건축비를 비교한다는건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
멋진상우
IP 106.♡.194.210
01-29
2024-01-29 15:42:46
·
@비밀번호일치함님 왜 이상하죠? 결국은 "집"을 마련하는데 드는 비용을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낮달.
IP 121.♡.52.7
01-29
2024-01-29 15:50:44
·
@멋진상우님 사실 비용 때문이기도 합니다~ 비용 굉장히 중요하죠
비밀번호일치함
IP 101.♡.51.57
01-30
2024-01-30 07:12:47
·
@멋진상우님 아파트.. 분양... 벽면 공유 ??? 전혀 다른 이야기 인데
단독을 지으려면.. 필피핀에 ..
멋진상우
IP 106.♡.195.112
01-30
2024-01-30 07:39:25
·
@비밀번호일치함님 말줄임표 남발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 말을 하세요. 저는 님이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한-라-산
IP 193.♡.33.5
01-29
2024-01-29 14:51:37
·
"IT개발자가 지은 콘크리트 패시브 하우스" 모공에서 활동하시는 분 아닐까 싶네요? (두 번째 소개하는 집)
낮달.
IP 121.♡.52.7
01-29
2024-01-29 15:51:02
·
@한-라-산님 오...역시 클리앙은 능력자가 많습니다
비밀번호일치함
IP 101.♡.51.57
01-29
2024-01-29 15:20:36
·
단독 추천드려요.. ^^ 단열에 투자하세요.. 패시브 쪽으로 가시면 좋구요...
단독살다 APT 20년 되었는데 항상 단독이 그립습니다... 시골집도 남들이 말하는 벌레뭐니 문제 없습니다..
낮달.
IP 121.♡.52.7
01-29
2024-01-29 15:51:18
·
@비밀번호일치함님 열심히 돈도 모으고 정보도 수집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번호일치함
IP 101.♡.51.57
01-29
2024-01-29 16:18:52
·
@낮달.님 넨.. 정말 단독이 속편합니다... APT 신축 입주했었는데.. 초기엔 층간소음 벽간소음 문제가 없었어요 20년 정도 되니까.. 층간소음 벽간소음이 심합니다.. ..
주차의 자유. . 소변의 자유 ;; E/B 기다림 ㄴㄴㄴ
으짜쓰까
IP 118.♡.69.200
01-29
2024-01-29 22:29:47
·
단독주택이 약간의 관리가 필요하긴 하지만 그리 힘들지는 않아요. 배우면서 해내가면 됍니다. 어느정도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마인드라면 어렵지 않습니다. 벌레 문제는 .. 지역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밤에 창문 잘 닫고 지내면 그리 걱정할 수준도 아니고요. 처음 정리하고 자리 잡는게 힘들지 한번 셋팅해놓으면 치울것도 별로없고 인터넷상의 괴담수준은 아닙니다. 난방비도 지내다보면 아낄수 있는 여러 방안을 누구나 고민하는대요. 저희는 태양광을 6kwh 설치했고 온수는 작은 전기온수기를 싱크대 아래와 욕실에 별도로 설치해서 전기로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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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업도 그렇지만 개인이 제대로된 설계사무실, 시공사, 감리사 섭외하는 게 매우 힘듭니다. 보통은 그냥 에산에 맞춰 진행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3. 질문한 하자보수는 개인의 경우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준공시 하자보수 보험 증서(보통 1년)를 감리사를 통해 받아두면 되지만 보통 차일피일 미루는 게 대부분입니다. 이유는 어차피 본인들도 하자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만기 다 되어서 일괄적으로 처리해서 인건비를 줄이고, 자재도 다른 공사장에서 남는 잡자재 가져와 해야 하기 때문에 타 공사 스케줄에 맞추는 게 통상적이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문제는 사무실도 그렇지만 가정집은 여간 불편하겠죠.
이를 판별하는 안목도 필요하겠고요.
감사합니다.
한국은 겨울철 난방이 가장 큰 문제이고, 많은 분들은 패시브 추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문제는 제대로된 시공과 예산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볼 때 한국은 단열도 문제지만 4계절이라는 것이 있어서 개인 주택을 현대 도시인이 관리하기란 돈은 차차하더라도 많은 시간, 열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요구가 다르고 그 기준도 상이해서...흙 받는 정원이 없다면 굳이 주택에 살 필요가 있느냐 하는 분부터해서 정원의 잡초부터 해서 바닥 상면이 질척거리는 문제를 싫어해서 하다못해 데크 공사라도 원하는 분들까지 너무 다양합니다. 그리고 전술한대로 주택 뿐 아니라 조경도 4계절 때문에 이 역시도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직접 시공 한번 해보면 10년은 늙을 거예요. 챙길 게 너무 많고, 공부할 것도 많아요. 단열 부분은 기본이고, 인테리어...그리고 중요한 전기시설도 매우 중요합니다.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도 많이 공부해야 해야지만 생활 집으로써 쓰기 편하게 하려면 정말 많이 고민하고 한번에 안되기 때문에 여러 번 집을 지어보아야 합니다. 이건 자재도 그렇고 구조도 그렇고....
그리고 설계사무실 잘 만난다고 해도 구조는 본인이 잘 고민해야 하고, 이를 설계와 시공으로 현실화시키는 것도 많은 고민과 협상(?)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혹자는 그러더군요. 그냥 집은 통으로 짓고, 내부 신박한 구조는 가벽으로 해결하라고.....ㄷㄷㄷㄷ그래서 방음과 단열은 건물 외관에만 집중하라고.....
바퀴벌레,모기 때문에 괴롭습니다...
관리는 직접 해야하니 할일이 많아서 번거롭고, 직접 해야하는건 공구, 장비, 도구를 직접 사야하고, 직접 못하는건 사람 써서 해야하니 돈도 만만찮게 들어갑니다.
평생 아파트 살았으면 절대 모르는데, 주택 살아보면 아.. 이런것까지도 누군가가 나 대신 열심히 관리해줘서 내가 편했던거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거에요ㅎㅎ. (물론 관리비를 내긴 했지만요ㅋㅋ)
지역따라 케바케지만 보안이나 인프라 접근성등의 문제가 있긴 한데, 살다보면 적응 못할건 없습니다만, 상대적이건 절대적이건 불편한건 맞으니 감수하겠다는 의지는 있어야 합니다. 예산만 충분하면 인프라 문제없는 입지 좋은 도심쪽 택지로 가면 되니까 얼마든지 해결은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돈 더주고 좋은 곳에 가서, 돈 더주고 패시브하우스 짓고, 돈 더주고 관리대행 시키면 주택의 장점과 아파트의 편의성을 동시에 누릴 수도 있습니다. 비용을 절약하고 싶으면 그 불편함을 온전히 감수하거나 직접 몸으로 때우는 수 밖에 없구요ㅎㅎ
근데 돈 문제를 떠나서 주거형태를 아파트에서 주택으로 바꾸려는 목적이나 이유가 명확해야 장점이 극대화되서 만족도가 커질거고, 단점도 기쁜 마음으로 감수할 수 있는거지, 막연하게 주택이나 살아볼까 하면 정말 쉽지 않을겁니다.
정말 단적인 예를 들자면 배달음식 위주의 라이프스타일이었는데, 한적한 삶을 살겠다고 외곽으로 나갔더니 배달 가능한 식당이 아예 없는 지역도 많으니까요.. 그럼 음식을 직접 해먹는 방향으로 나를 바꾸거나 적응 못하거나 둘중 하나입니다ㅎㅎ
아파트엔 층간소음이 있지만, 주택은 옆집에선 개들이 짖고 새벽에는 닭들이 운다거나, 원주민의 텃세가 있다거나, 저녁만 되면 자꾸 뭘 태워서 냄새나고 재날리는 이웃이 있다거나 등등의 분쟁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있다보니 아파트보다 난이도가 더 높을 수도 있는거구요....
그런다고 엑싯하려고 해도 힘듭니다. 제값 받는건 고사하고 판다고 내놔봐야 일년동안 집 보러 오는 사람조차 없기도 하니까요..
대신 용도와 목적이 분명하고, 여건되는 한도내에서 적합한 솔루션을 적용해서 잘 준비해서 이주한다면... 단점만 늘어놓으면서 걱정하던 주변 시선들은 금방 '부럽다'로 바뀔겁니다ㅎㅎ
방송이나 온라인(유튜브)으론 ebs <건축탐구 집>이라는 프로그램을 감상해보시길 추천드리고, 오프라인으로는 '전원속의 내집'이라는 잡지를 권해드립니다. 요즘 내집 건축이 유행이라 서점이나 지역도서관 가보시면 아마 좋은 책들 정말 많을겁니다.
돈은 없어도 상상하는 것만으로 설레네요.
설렘은 잠시 내려두고 이성적으로 잘 생각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점 :
단열 - 벽면을 공유하는 아파트보다 단열에 초기 돈이 많이 듭니다.
치안 - 단독 주택 단지이면 괜찮으나 아파트보다는 취약하죠.
청소 - 적어도 1주일에 4시간 정도는 집 단장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점점 집이 쓰레기장이 되어 갑니다.
벌레 - 벌레가 많습니다. 정원에 나무가 있으면 더합니다.
단열 ???? APT 와 건축비를 비교한다는건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
결국은 "집"을 마련하는데 드는 비용을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비용 굉장히 중요하죠
아파트.. 분양... 벽면 공유 ??? 전혀 다른 이야기 인데
단독을 지으려면.. 필피핀에 ..
"IT개발자가 지은 콘크리트 패시브 하우스" 모공에서 활동하시는 분 아닐까 싶네요? (두 번째 소개하는 집)
단열에 투자하세요.. 패시브 쪽으로 가시면 좋구요...
단독살다 APT 20년 되었는데 항상 단독이 그립습니다...
시골집도 남들이 말하는 벌레뭐니 문제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넨.. 정말 단독이 속편합니다... APT 신축 입주했었는데.. 초기엔 층간소음 벽간소음 문제가 없었어요
20년 정도 되니까.. 층간소음 벽간소음이 심합니다.. ..
주차의 자유. . 소변의 자유 ;; E/B 기다림 ㄴㄴㄴ
벌레 문제는 .. 지역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밤에 창문 잘 닫고 지내면 그리 걱정할 수준도 아니고요. 처음 정리하고 자리 잡는게 힘들지 한번 셋팅해놓으면 치울것도 별로없고 인터넷상의 괴담수준은 아닙니다.
난방비도 지내다보면 아낄수 있는 여러 방안을 누구나 고민하는대요.
저희는 태양광을 6kwh 설치했고 온수는 작은 전기온수기를 싱크대 아래와 욕실에 별도로 설치해서 전기로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