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을 선택하려 하다보니 대한항공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대한항공 앱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 보다 skyscanner 같은 서비스에서 검색하면 훨씬 싼데요.
무엇이 가장 차이가 날까요?
대한항공 앱에서 결제 직전까지 가보니 구입할 때 아예 좌석을 지정을 하던데 이런 차이가 좀 있을까요?
직항을 선택하려 하다보니 대한항공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대한항공 앱에서 직접 구입하는 것 보다 skyscanner 같은 서비스에서 검색하면 훨씬 싼데요.
무엇이 가장 차이가 날까요?
대한항공 앱에서 결제 직전까지 가보니 구입할 때 아예 좌석을 지정을 하던데 이런 차이가 좀 있을까요?
가장 큰차이는 예매 변경/취소시에 항공사 수수료외에 플랫폼 수수료가 한번더 추가 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일정이 아직 멀리 있어서 변경이나 취소도 발생할 수 있는데 수수료 생각도 해야겠네요
이코노미 클래스 안에서도 세부적으로 클래스가 나뉘어져 있어요.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사는 것이 가장 높은 클래스일거에요.
마일리지 이용해서 좌석 업그레이드 하는거 이런 것도 가장 상위 클래스만 가능하다고 알고 있어요.
클래스는 동일하네요.
얘네도 같은 이코노미를 뭐 이렇게 나눠놨는지.. 그냥 이코노미가 있고 무슨 플렉스 이코노미가 있고...
결제 전단계까지 가면서 좌석 배정 해 보는데 같은 그냥 생짜 이코노미 인데도 선호하는 좌석이라고 7만원 더 받고...
클래스가 같으면 조건은 같은겁니다
다만 변경 취소 등이 있을경우 여행사표는 여행사 항공사 중복해서 수수료가 부과되고 특히 해외에서 항공편에 문제가생겼을때 항공사에 직접 컨택할수있느냐와. 평일 9~6만 일하는 여행사 고객사를 통해야하느냐의 차이가있지요(시차가 많이나는곳이면 현지는 낮이어도 한국은 영업시간외라 언제나 연결이안될수도있단소리)
겉으로보이는 비용차이가 몇만원수준으로 크지않고 많이 나가는편이면 항공사 plcc카드 개설하고 직구매하는게 낫습니다.(여행사수수료 1~2만추가 vs 특정항공사 plcc나 항공특화카드 할인이나 추가적립 하면 거의 메꿔지거든요)
대한항공이기도 하고... 연계 할인 카드도 있으니 그냥 항공사 결제 하는게 편할 수도 있겠네요. 마일리지도 쌓이고.
그런데 제가 지난주 연발과 결항의 연속으로 인해 고초를 겪은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같이 서비스 수준이 낮은 항공사는 오히려 표를 구입한 OTT인 Expedia에 영어로 채팅을 걸어서 업무를 진행하는 쪽이 항공사 고객센터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것보다 더 빠르고 서비스가 나은 웃지못할 경험도 있습니다.
유나이티드는 악명 높기로 유명하지 않나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