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콜키퍼(SKT), 캐치콜(KT), 매너콜(U+) 서비스에 관한 질문입니다. 검색해 봐도 제대로 된 답을 얻을 수가 없어서요. 클량 선배·동료분들 중에선 아실 만한 분도 계실까 싶어 질문 한번 남겨 봅니다.
저는 메뚜기로 MVNO 이곳저곳을 옮겨 다닙니다. 가끔 저렴한 폰들 MNO 쪽에 할부원금 등 조건 좋게 풀리면 6개월 정도 사용할 때도 있지만요.
아무튼, 바로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U+망 쓸 때는 모든 통신사들에서 '매너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었습니다. 그런데 SKT망과 KT망에선 이 서비스에 부가서비스 이용료 550원을 납부해야만 하더라구요.
왜 LG U+만 공짜일까요? 3G 서비스 없이 4G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데 대한 일종의 베네핏(?) 같은 걸까요? 아니면 U+에서 고객을 배려(?)한 결과라고 봐야 할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