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없이 아파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케이블에 연결해서 TV를 보고 있습니다.
최근 OLED TV를 바꾸고 jtbc '최강야구' 본방을 보던 중 관객석을 비추며 움직이는 장면에서 화질이 저하되는 현상이 있더군요.
같은 TV로 넷플릭스에서 최강야구를 다시 보기로 보면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
셋톱박스 유무가 본방의 화질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셋톱박스 없이 아파트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케이블에 연결해서 TV를 보고 있습니다.
최근 OLED TV를 바꾸고 jtbc '최강야구' 본방을 보던 중 관객석을 비추며 움직이는 장면에서 화질이 저하되는 현상이 있더군요.
같은 TV로 넷플릭스에서 최강야구를 다시 보기로 보면 그런 현상이 없습니다.
셋톱박스 유무가 본방의 화질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케이블TV셋탑을 다셔도 화질은 동일할거구요
IPTV의 경우 대부분의 채널을 고화질로 전송하기 때문에 만약 화질에 민감하시다면 IPTV를 가입하셔도 되고
아니면 넷플 말고 티빙에서는 본방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을겁니다
다른 요소보다 그 차이가 제일 클겁니다
1. TV에 직접 케이블을 연결해 셋톱박스 없이 시청하기(8VSB 방식)
2. 셋톱박스를 설치하여 시청하기(QAM방식/ 단, Btv Pop 일부 고가 상품은 IPTV 방식)
보통 1번의 경우, 디지털 알뜰형 내지는 다이렉트형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셋톱 없이 어느정도의 채널을 볼 수 있는 이점은 있지만 Mnet 등의 가요 무대 방송과 같이 카메라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경우, 화질이 깨지는 소위 깍두기 현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일부 채널에 00-1(메인FHD), 00-2(SD), 00-3(SD)과 같은 채널을 부여하기 위해 1개 채널을 송출하는 대역을 쪼개어 보내거나 비트레이트 송출 값에 따라 해당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 중에 있습니다.
반면 2번의 경우는 그래도 1번보다 화질이 비교적 나은 편입니다만, 각 지역별 CATV 사업자에 따라 비트레이트 등 내부 송출 상황이 상이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확실하게 상위 상품이 화질이 더 좋다라고 말씀은 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실시간 방송은 지상파 직접수신과 IPTV나 위성방송, OTT 플랫폼 쪽이 확실히 화질이 나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