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 아이폰13, SKT 사용중입니다.
몇일뒤에 일본으로 여행을 갑니다.
그런데 현지에서 한국에서 전화가 1-2통 정도 올수도 있습니다.
(아마 제가 전화를 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e-sim은 찾아보니 통화 수신이 안된다. 또는 전화거는 사람이 국제 전화요금이 나온다 이런 말들이 종종 보이는것 같습니다.
가입하고자 하는 esim 판매업체들도 보면 전부 데이터만 판매하는 중이네요.
baro로밍요금제 같은 경우는 가격이 대신 esim요금제의 2배가까이 되네요. 대신 통화 수발신은 자유롭게 사용가능한 것 같습니다.
혹시 esim으로도 전화받는것만이라면 일본현지에서도 전화거는 상대가 국제전화요금이나, 제가 해외인것을 알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냥 로밍으로 할지 or e-sim이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몇번 해외출장 다녀봤는데.... 대부분 로밍이 좋았습니다.
만일 판매한다 해도 일본 번호 일테니 한국에서는 국제전화 요금 나가겠죠.
저라면 데이터만 되는 eSIM에 T baro 로 통화하겠습니다.
Esim 쓴다고 통화에 전혀 문제 없어요
데이타만 esim사용
전화 문자는 그냥 기존번호 로밍 사용인데 아시겠지만 이건 기본료 없이 그냥 해주죠.
그래서 오는 전화 받으면 기존 로밍대로 약간의 통화료 나가고 문자는 ems는 안들어 오고 단문만 들어 옵니다. 한국으로 걸거나 문자 보내면 로밍 요금 나오고요.
한국이나 로컬에서 음성전화 사용이 많으면 통신사 로밍이고 적으면 e sim입니다.
미국,캐나다 같이 국가를 왔다갔다 할때는 로밍이 좋은거 같아요
T전화로 바로모드 사용하면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사용해서 한국에 전화해도 요금이 부과되지 않구요
12월 티멤버십 이벤트 반값 할인으로 사용 중인데 지금은 이벤트가 안보이네요. 최초 반 값 이벤트도 안보이구요
이심도 준비해 왔는데 nh카드랑 kb카드에서 에어알로 20% 할인하길래 사봤습니다.
바로로밍은 데이터 로밍이니 전화만 로밍하고 데이터는 이심 쓰는게 제일 저렴하네요
일본에서 전화 수신시 초당 3.6원이니 전화 1,2통 받는건 몇백원 수준이에요
https://m.tworld.co.kr/product/roaming/search-result?code=JPN&nm=%EC%9D%BC%EB%B3%B8&eqpNm=&eqpCd=
일본에서 한국 전화 받으셔야 하면 그냥 로밍하시면 됩니다.
일본의 SIM을 구입하시거나 eSIM으로 activation하시고 기존 한국 SIM을 꺼두시면, 한국 전화 못 받습니다.
로밍이냐 현지 SIM이냐의 결정은 보통 여행 기간을 고려하셔서 금액 차이가 얼마나 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요즘은 듀얼 심(eSIM이던) 지원되는 단말기가 많으니, 한국 SIM을 전화만 두고 데이터는 일본 현지 SIM으로 켜두시면 됩니다. 데이터 전용 심카드는 보통 그렇게 안 비싸거든요.
2. e-sim이라고 통화가 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sim이 통화가 안되는 데이터 전용 sim일 뿐입니다. 이는 물리 sim도 같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폰에 e-sim 안되던 시절에도 데이터 전용 물리 sim이 있었습니다.
3. 어떤 sim이건 교체하면 전화 번호가 바뀝니다. 데이터 전용 sim 이어도 전화 번호는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외에서 sim을 교체한채로 전화를 받으려면 거는 쪽에서 바뀐 전화번호로 국제 전화를 발신해야 합니다.
4. 해외에서 전화를 편안하게 받으려면 로밍이 제일 좋습니다.
5. 만약 듀얼sim이 지원되는 폰이라면 선택지가 다양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