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컴 보면 손바닥 만하게 사타방식인가요 SSD가 달라붙어서 그래도 성능향상이 있었는데
요새는 m.2 nvme SSD 라고 하나요
하이닉스 n41 이런건 2테라에 막 20만원도 넘던데요
가격차도 좀 있는거 같고
요새는 다 m.2 nvme SSD 같은데
당근같은데 보면 그냥 SSD는 거의 헐값 같던데요
m.2 nvme SSD 와 비교해 보면 성능차이가 어느정도인가요?
막 엄청난 차이가 나나요?
컴퓨터를 보고 있는데 좀 저렴한대신 500기가 SSD라고만 나와서 저장장치가 나와서요
돈 좀 더 주고서라도 m.2 nvme 되는걸로 맞나해서 문의드려봅니다
Lexar 512GB(512G/2.5 SATA3) 가 달려있다고 하는데 성능이 어느정도일까요
렉사이런건 또 처음 들어보는데요
고용량 ㆍ 몇기가 단위의 큰 파일 ㆍ 파일 옮기거나 덩치큰 프로그램 깔꺼나... 열거나 등...
그때 차이가 크고...
일반 사용에서는 체감 안되는 수준의 차이가 납니다.
(간단히 부팅 시간 측정해보면 됩니다. 부팅 시간 차이가 미비하죠.)
어쨌든 읽고 쓰고 차이가 대용량에서 크게 난다 입니다. 여러개의 창을 연다는 램 크기 및 시퓨 성능이 좌지우지 요!
포토블은 다른 제품이라고 생각하셔요~~~ 분해해서 보시면 nvme나 m2 같은 SSD가 아니라
그냥 메모리 칩만 달려있어요. 즉 못 써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올리신 내용만 보면 그냥 보통 유저입니다....
글구 메인보드 정보를 주세요^_^~ 그걸 봐야 뭘 쓰는게 나을지 결정되니까요.
게다가 SATA에 쓰이는 AHCI 프로토콜 대비 NVMe 프로토콜은 오버헤드를 줄여서 4K 속도도 미세한 향상이 있습니다.
윈도우 설치해서 쓰실 거면 m2.nvme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저장용으로 쓸 때도 영화 파일 등.큼직한 건 괜찮은데, 용량 작은 문서파일 수백개씩 옮길 일 잦다면 SATA3는 비추하고요.
그리고 어느 걸 선택하시든 D램 여부도 꼭 확인하세요.
있는 게 좋습니다.
분해하지 않는 한 내부에 장착할 순 없고, 분해한다 하더라도 장착이 가능한지 어떤지는 직접 확인해 보지 않는 한 알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게 체감이 되느냐는 이제 별개의 문제죠.
대규모로 큰 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로드하는 작업에선 체감이 큰데,
그렇지 않은 작업에선 거의 없습니다.
한 예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진 게임에서 ssd의 체감 효과는 '로딩 속도가 빨라진다' 인데,
이것도 sata ssd와 nvme ssd의 로딩 속도 차이가 로딩이 아주 긴 게임에서 1~2초 정도만 차이난다는 정도의 결과가 있었네요.
물론 앞으로 나올 차세대 게임들은 대용량 텍스쳐를 메모리 대신에 실시간으로 ssd 로딩하는 방식을 사용할 예정이긴 하지만.. 아무튼 나중 이야기구요.
일반적인 작업에선 큰 파일을 다루는 작업들 (고해상도 동영상 편집 등)에서 체감 차이가 좀 나기 시작합니다.
즉 글쓴분 입장에선 sata나 nvme의 차이가 딱히 크진 않을 거예요.
또한 nvme는 설치에 제약이 큰 편이기도 합니다.
보드에 nvme 슬롯이 있다면, 설치가 매우 쉽지만, 만약 없거나 여분이 모자라다면.. 얼마나 확장이 가능한지는 이제 각 메인보드 스펙에 따라 달렸죠.
사실 sata나 nvme보다 더 중요한 것은 ssd의 신뢰도입니다.
싸다고 처음 듣는 회사 제품 사지 마시고, 검증된 탑티어 회사의 제품 사세요. ssd는 이게 가장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