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에 잠시 다녀올건데, 애플매장 없는 작은 도시에 갑니다.
뭐 비꾸카메라같은데서 물건이 있다고 가정하고. (이거 자체가 말이 안될수도)
너무 오래된 에어팟이나 바꿀까했는데 에어팟 프로2는 한국이 더 싸네요?
마침 노트북도 하나 필요하던 찰나인데 일본에서 사는게 의미가 있을까여?
일단 옵션은 이러합니다.
사고싶은 스펙: 에어 13인치 M2 8코어 8기가 256기가
한국 애플스토어 159만원
회사제휴 할인 150만원
쿠팡 144만원
일본 애풀스토어 16만4,800엔 (150만원)
당연히 애플스토어에서 살건 아니라 위가격에서 면세되는 가격이니까 10퍼센트 싸지겠죠?
혹시 일본가서 사오는것이 메리트가 있을지요?
아니면 절대 사면 안되는 이유라던지..
/Vollago
쿠팡가 132만에 6% 카드할인 추가까지 있는데 그냥 한국서 사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일본에서 면세받아봐야 메리트 없을것 같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