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핸드폰을 선물용으로 가지고 외국에 나가려 하는데요
상품 확인차 오픈은 했습니다만 선물할 예정이라 케이스에 그대로 넣어서 위탁 수화물로 가지고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이렇게 위탁수화물로 보내고 나가도 될까요?
아니면 박스는 위탁 수화물로 보내고 핸드폰을 제 폰과 같이 들고나가야 할까요?
경험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 핸드폰을 선물용으로 가지고 외국에 나가려 하는데요
상품 확인차 오픈은 했습니다만 선물할 예정이라 케이스에 그대로 넣어서 위탁 수화물로 가지고 나가려고 합니다.
그냥 이렇게 위탁수화물로 보내고 나가도 될까요?
아니면 박스는 위탁 수화물로 보내고 핸드폰을 제 폰과 같이 들고나가야 할까요?
경험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신뢰할수 있는 인증을 득한 (예를 들어 UL LISTED, UN APPROVAL), 배터리 제원 표기가 신뢰할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리튬의 함량이 선언된 경우 (2g이하 등), 에너지총량이 선언된 경우 100Wh등, 축전지를 본체에서 분리할수 없는 형태의 경우, 새제품이 새 제품 패키지에 온전히 포장되었으면서 전원이 완전히 종료된 경우 등에 한해 채킨 배기지 (위탁 수하물)이 허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복잡스러운 규정을 적용하여 요건만족을 하겠다는 생각은 접는게 좋습니다. 공항에서는 항공사나 당국의 명령이 절대적이며 이에 불복하는 것은 바보짓이기 때문이죠.
더하여 단추식 리튬전지가 장착된 전자기기의 경우(예를 들어 손목시계)에도 일반적으로 문제삼지는 않습니다만 이는 경험칙이고 저는 규정을 알지 못합니다.
다만 리튬여부를 떠나 휴대폰은 위탁수하물로 인정하지 아니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체로 고가품은 위탁수하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축전지를 분리할수 있는 형태라 하더라도 휴대폰,노트북 다 마찬가지로 허용하지 않습니다.
사실 휴대폰정도로 부피가 작고 가벼운 물건을 굳이 위탁수하물에 넣을수 있는지에 대하여 고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들고 타면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들고 탈거에요.
요새 휴대폰 박스는 별게 없어서 폰만 들고가요
어떻게 가져가시는지 궁금합니다~
크리스마스니깐 다이소 가서 빨간 천주머니 같은거 구해다가 비행기 안에서 포장해서 줄까 생각 중이에요
빨간 양말 느낌으로 빨간 주머니에 끈이나 리본으로 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