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하느라 못보다가 퇴근하며 핸드폰 보니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2건 있었습니다.
모르는 전화는 콜백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무시했는데 저녁 늦게 그 번호로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보니 ARS로 우리 동네 국회의원 국정 평가에 대한 여론조사라고 합니다.
그냥 끊었는데요.
오늘도 세 번이나 그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안받으면 다른 번호로 돌리는 것 아닌가요?
이렇게 집요한 여조 전화는 처음이라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
다른거랑 다르게 끊어도 계속 왔어요.
통신사에게 거부의사를 밝히면 번호를 넘기지 않습니다.
SKT는 1547
KT는 080-999-1390
LGU는 114 또는 080-855-0016
에서 여론조사번호 수집 거부 신청 가능해요.
정확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있죠. 어떤 기관 어떤 조사는 5번까지도 다시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민주당 공직자 평가위원회에서 전화 돌리고 있습니다. 현역의원 평가에 쓰는거죠
지역조사라 모집단이 작아서 표본 채울때까지 콜백 돌릴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