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기내용 캐리어 (20인치) 입니다.
그런데 혹시나 해서 캐리어 사이즈를 측정해 보니
비엣젯 항공사 규정 사이즈 (56 x 35 x 23) 를 조금 (가로, 폭이 1cm 정도) 초과합니다. (55 x 36 x 24)
예전에 다른 항공 사 이용 시에는 반입이 가능한 사이즈 였는데...
혹시 1cm 초과도 칼같이 반입이 불가할까요?
불안해서 가방을 새로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혹시 사이즈 측정해서 금지 당하신 경험 있으신 분 계실지 문의 드려요.
확실한 정답은 캐리어를바꾼다이고 95퍼 적중률답은 걸리면 운나쁜거니 그냥 간다겠죠
기내에 자리가 없거나 하면 어떻게 조치를 하는걸까? 프로세스는 모르겠지만
혹시 못한다고 하면 그냥 못 부치는 짐 몇개 빼고 돈 내고 추가짐으로 부쳐야죠
더이상 오버헤드빈에못넣으면 좌석밑으로 넣을수있는건 넣고 불가한건 게이트백과 동일하게 위탁으로 내립니다.(비용은 무상)
한국의lcc는 무늬만lcc라 그런거지 해외의 초저가lcc들은 무게뿐만아니라 크기재는 틀이 있어서 안들어가면 다 차지물립니다.
더 심한곳들은 기내캐리어 크기도 비용물립니다(서류가방사이즈만 무상)
일일이하는게 시간드는거라 무게정도나재니까 땡큐인거지 fm대로하는케이스걸리면 돈 엄청깨집니다(사전수하물은 2~3만원이라고치면 저렇게걸리면 10만~20만씩 물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