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찾아보는데요.
gi지수 때문에 덜 익혀 먹으란 이야기가 있더군요
알단테
어디서는 8분
어디서는 6분
등 다 제각각인데…
만약 익혀서 바로 샐러드랑 같이 먹을 경우랑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처럼 조리를 거치는 과정에 삶는 시간 차이가 날까요?
여기저기 찾아보는데요.
gi지수 때문에 덜 익혀 먹으란 이야기가 있더군요
알단테
어디서는 8분
어디서는 6분
등 다 제각각인데…
만약 익혀서 바로 샐러드랑 같이 먹을 경우랑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처럼 조리를 거치는 과정에 삶는 시간 차이가 날까요?
"인격은 세파속에서 완성되고 재능은 고독속에서 피어난다" "외로움이나 불안은 존엄한 개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대가인 것이다. " “훌륭한 삶이란 사랑에 의해 고무되고 지식에 의해 인도되는 삶이다.” "지조-오직 사람과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기를 소망한다"
알리오올리오 같은 경우 삶아서 옮겨서 한번더 조리하는 것때문에 봉투에 적힌 시간이 딱이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각 제품에 가장 적절한 시간은 파스타 제품 겉면에 적혀있구요.
인터넷에서 n분 삶으세요~ 라는 말을 무작정 따라하면 안 되는 이유죠.
면 익힌 후 한 번 더 조리를 거치는 레시피는 당연히 바로 먹는 것보다는 더 짧게 삶는데..
이것도 사람마다 호불호가 갈리니, 얼마나 짧게 삶는지도 제각각입니다.
파스타 봉투 시간을 추가 조리가 필요한 시간으로 느끼는 케이스도 있고, 바로 먹기에 적절한 시간으로 느끼는 케이스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경험적으로 각 제품마다 한번씩 삶아 보고 자기에게 맞는 시간을 찾는 수 밖에 없어요.
볶을거면 볶는 시간도 더해서 총 조리 시간이 포장지에 나온 시간만큼 되게 만들어야 됩니다
파스타 제품마다 다르지만 보통 최소 8분은 삶아야 하는 듯 하고 보통 파스타보다 면이 얇은 종류가 아니라면 8분보다 짧게 삶는 건 면의 식감 같은게 많이 안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