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은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선물은 연례행사로 굳어진것 같네요.
8살 초등1학년 남아 꼬맹이가 산타할아버지께 제트플립달라고 써서 집 미티 크리스마스트리에 걸어두길래..ㄷㄷ
아직은 휴대폰을 사줄 시기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가격도 넘나 비싼 기기라서..
다른 대안 선물을 찾고있습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초등학생에게 휴대폰은 안주실거같으니 다른 원하는것도 적어두라고 꼬셨더니..
레고를 쓰긴 했는데.. 레고는 몇번 사줘본결과 조립할때만 즐겁고 거의 하루만 지나도 즐거움이 많이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신박한 선물을 찾고있습니다.. 제트플립에 비하면 뭐든 다 싸게 느껴지는 효과?! 때문에..
좀 괜찮은것 사줘도 좋겠다 싶은데.. 알리엔가 어디에는 자동 변신하는 트랜스포머 로봇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좀 신박한 아이가 오랫동안 즐거울만한 선물이 혹시 있을까요?
원체 만들기 좋아하는 애라, 잘 가지고 노네요. 키링이든 뭐든 만들면서요.
단, 사용 시 환기를 잘 하면서 사용하는게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타블렛이 나을 것 같은데 둘 다 아직 다루기에는 좀 어려보이네요..
애플펜슬도 사줘봤는데, 그림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면 제대로 활용하지도 않으니..
아니면 1회용에 가깝긴 하지만 공중에 떠다니는 무선조정 비행 물고기 같은것도 괜찮을듯.
저도 매년 고민하고 있지만 레고만한게 또 딱히 없어요.
이런걸로 검색해서 직구해보세요
아니면 레고 중에 프로그래밍 되는 레고 있던데 그런것도 괜찮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