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해외에 나가있어야해서 회선 유지용 & 휴대폰인증 용도로
알뜰폰 저렴한 요금제로 바꿔서 유지하려고합니다
근데 제가 통신사 이동을 근 십몇년째 해본적이 없어서 전혀 감이 없습니다.ㅠㅠ
그래서 절차상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1. 출국 전에 회선유지용 초저렴 알뜰폰으로 번호이동을 한다.
2. 번호이동 완료후 기존 통신사 요금제는 해지한다.
3. 출국을 한다.
이렇게 그림이 그려지는데... 알뜰폰통신사에 번호이동 신청을 하면
usim칩이 집으로 오고, 그걸 사용중인 제 휴대폰에 끼워서 개통을 시킨다면
회선 유지용 너무 저렴한 요금제라.. 출국전까지 데이터나 전화, 문자를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아
매우 불편할것 같은데.. 혹시 이 문제를 피할 방법이 있을까요?
가령 일주일 전쯤 알뜰폰 개통을 먼저 하는데 안쓰는 제 공기기 휴대폰에 유심을 넣고 개통을 해놓고
해외출국 후에 제 원래 핸드폰으로 유심을 옮겨서 이용을 하는것도 가능할까요?
출국시에 챙길게 많아서 미리 통신사 이동 작업을 해놓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출국 당일이나 전날 쯤 닥쳐서 통신사 이동하고, 이동후에는 전화문자데이터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면
너무 불편할것 같더라구요..
혹 좋은 방법을 아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8020849CLIEN
SKT바로는 MVNO에선 안되지만, KT는 알뜰폰도 되거든요.
로밍ON: https://globalroaming.kt.com/product/voice/vru.asp
KT 알뜰폰 확인: https://ktmyr.com/fe/mypage/ppl/pplList.do
적당한 요금제 쓰다가 해외 나가며 낮추는 것도 방법인데, 초저가 요금의 경우 신규가입은 되지만 요금제 변경시엔 선택불가한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유심 받고 며칠 이내에 개통 해야 하긴 할텐데 여유가 있긴 있을거에요
데이터 로밍차단 부가서비스 신청하고 데이터 켜면 mms 문자도 받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