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된 거실등을 LED로 바꾸려고 LED 리폼 키트를 보고 있는데요
전원을 안정기에 연결하고 LED 기반에 연결하는 방식이랑
LED기반에 전원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있는데,,
어떤방식이 좀더 안정적(오래쓰는거) 일까요?.. 전기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중간에 머가 있는게 (안정기) 안정적일 것 같은데
혹시 LED 등 리폼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안녕하세요, 오래된 거실등을 LED로 바꾸려고 LED 리폼 키트를 보고 있는데요
전원을 안정기에 연결하고 LED 기반에 연결하는 방식이랑
LED기반에 전원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있는데,,
어떤방식이 좀더 안정적(오래쓰는거) 일까요?.. 전기 잘 모르는 입장에서는 중간에 머가 있는게 (안정기) 안정적일 것 같은데
혹시 LED 등 리폼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https://blog.naver.com/wizled2264/221360589155
이 글을 읽어 보니 안정기가 수명이 LED에 비해 짧긴하지만 밝기가 안정적이라네요.
아참 전 당연히 안정기(ac-dc 아답터) 사용했습니다. ㅎㅎ
구글 검색만 해봐도 나오네요..
그래서 만원정도 비싼거 같아요
형태는 같은데 내부만 led제품 있어요
https://m.smartstore.naver.com/ezled/products/2527815137?NaPm=ct%3Dlpganxoa%7Cci%3Dcheckout%7Ctr%3Dppc%7Ctrx%3Dnull%7Chk%3D7da87da83ab7a62dab71ae0f7033a67fb82b8079
1. AC전원 => LED전용 컨버터 => LED전등
2. AC전원 => LED전등
3. AC전원 => 형광등 안정기 => 형광등 모양의 LED전등
2번과 1번은 사실상 똑같은겁니다. 1번의 두 부품을 하나로 묶어둔 것이죠.
보통 컨버터 회로가 LED모듈보다 수명이 짧은 경우가 많아서,
1번의 경우, 컨버터(전원부)가 죽으면 그것만 교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현실은 똑같은 부품을 구하기 못해서 통으로 바꾸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큰 차이가 없죠.
3번은 기존에 형광등 쓰는 사람들이 쉽게 LED를 사용하라고, 형광등 안정기와 호환되도록 이것저것 대응한 것인데,
굳이 3번을 쓸 이유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등기구에서 형광등 회로 다 뜯어낸 후에, 내부에 1번이나 2번으로 설치 가능하거든요.
1번이나 2번으로 하는게 회로 구성도 깔끔해요.
거실 등 같은 경우 망가지는 경우가 LED 한두개 끊어지는것 (이건 그냥 연결해주면 해결)과
안정기 망가지는것인데 같은 모델 팔면 그걸 사서 교체해주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