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용량에 절반이 사진인데요;;
문제는 제가 아이클라우드가 2테라라서
거기다 다 올려놨는데

도대체 이 112기가가 어디다 쓰이는 지 알수가 없습니다.
당연히 사진첩에 들어가서

용량 최적화 이것도 눌러뒀는데요..
제가 임의로 사진이나 영상을 맥북에 올려둔것도 아니고
전부다 아이폰에 있는 사진들입니다.
그런데 얘네가 왜 저 옵션에도
112기가나 깔려있을까요?
OS업데이트를 해도 저모양인데..
저 사진 이상한 용량 때문에
맥이 프리미어를 돌리질 못하고 있습니다.
도움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예전에 아이튠즈 음악 동기화할 때, 병합이었나 뭐 잘못누르면 노래 전체 다 삭제되던 악몽이 있어서요..;;
아이클라우드내에 몇백기가되는 사진들은 따로 잘 보관되고 있겟지요? ㄷㄷㄷ 맥은 항상 이런게 무섭습니다 ㅠㅠ
그리고 2차 백업은 필수에요!!
2차 백업을 너무 하고 싶은데. 윈도우 쓰다 넘어왔더니.. 세상에 맥은 외장하드도 포맷을 가려서.. 그냥 읽기용도로만 쓰고 있는 중이라..
그냥 휴지통에 넣고 지우면 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