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2년된 다이나톤 디지털 피아노를 사용중인데 오래되어서인지 건반이 내려앉기 시작했습니다. 지난번에 as블렀는데 1달새 똑같은 부분 재발해서 무상으로 서비스 받기로 했는데 또 내려 읹게되면 그냥 기변을 하려고 하네요.
예산은 150이하로 피아노 명곡집, 바흐 인벤션, 소나티네, 체르니 40수준이고 계속 치면 쇼팽까지는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피아노 같이 생긴건데 포터블 가능한 건반은 좀 별로 일까요? 야마하 p125나 롤랜드 fp30x 같은 스타일은 좀 불편하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