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주 타겟이 40-50대 정도 됩니다.
인스타그램 광고가 지역타겟으로도 내보낼수 있어서 요즘 지역상권에서도 좀 쓰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예전에는 인스타그램이 주 이용자가 10-20-30대 였다고 알고 있는데,
어디서 주어듣기로 요즘은 40-50대도 인스타그램 많이 한다고 들엇습니다.
어떤가요? 많이들 하시나요?
동네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주 타겟이 40-50대 정도 됩니다.
인스타그램 광고가 지역타겟으로도 내보낼수 있어서 요즘 지역상권에서도 좀 쓰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예전에는 인스타그램이 주 이용자가 10-20-30대 였다고 알고 있는데,
어디서 주어듣기로 요즘은 40-50대도 인스타그램 많이 한다고 들엇습니다.
어떤가요? 많이들 하시나요?
다만 매일 보거나 그런 빈도는 아니예요.
뼈 속까지 아웃사이더인가봐요
처음엔 공개로 했다가... 비공개 계정으로 바꿨습니다.
제일 광고 노출 되어어 구매 이어지는 게
네이버등 검색 한번 하거나 관련 제품사이트 들어가면 귀신같이 인스타 광고성 페이지가 그 품목으로 바뀝니다.
네이버는 관심물품 내가 검색
인스타는 미리 보여주며 구매유도
그래서 광고가 싫어서 그만 쓸 까 싶더라도 가족여행 추억 저장소로 활용하고 있다보니 벗어 날 수는 없고
특가 미리 보는 곳정도로 타협했습니다.
지역 맛집 소개 -> 인스타 소개되면 사진 미리 보고 가는 경우 있음
근교 여행지/카페 소개 -> 괜찮으면 장소저장후 갈 수 있음
특가 소개 -> 관심 물품 특가 지겹게 나오지만 가끔 들어갑니다.
10대~20대 장소검색 인스타하는 사람이 30~40대 되면 인스타 쓰지 네이버,구글 사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선 인스타노출 후 네이버 상세검색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첫 인스타 한지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Vollago
아마 40대 되어서 시작하는 사람들보다는 기존에 했던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거의 안하는지 광고나 연관검색되서 올리는 사람들만 나오네요
인스타 생기면서 거의 바로 한 것 같기는 합니다
한번은 계정 날렸던 것 같기도 하고요
제 주변에는 하는 사람 반, 안하는 사람 반....
활발하게 하는 사람은 또 엄청 활발하게 하고요
초기에는 동네단골 카페 사장님 인스타 친그되고, 개인 일기장 처럼 소소하게 남기는 재미가 좀 있었는데... 페북과 섞이면서.. 많이 상업적이되서... 재미가 반감되기는 했어요...
지역의 40-50대를 노리신다면 인스타그램 보다는 지역카페/맘카페가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