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짜파게티가 이 너프의 가장 큰 직격탄이죠. 게다가 춘장맛까지 사라지고, 웬 이상한 간장볶음면 느낌이 되어버린... (덕분에 지금은 짜장라면 중 하위 라인급 맛이 되었지만.. 과거의 이름값으로 꾸준히 잘 팔리는 중)
물론 나트륨 절감 정책이 문제가 되어서, 양념을 다시 늘린 제품도 있긴 합니다. 배홍동의 경우 처음엔 나트륨 줄이려고 소스를 딱 맞게 내놨는데, 사람들이 비빔면 만들 때 면의 물기를 안 짜내고 대충 먹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맛이 밍밍하다는 말이 있었죠. 배홍동은 각잡고 내놨던 상품이라 그런지, 2년차부터는 소스를 팍팍 늘려서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짜왕이나 신라면 블랙 같은것 때문입니다
2. 저렴한 식자제 사용
- 조리료등의 너프가 심하죠. 몇몇 라면은 코막고 먹으면 욕나올정도로 기번작인 맛이 없습니다
농심은 나트륨 감소 리뉴얼 영향이 큽니다.
농심이 이걸 꽤 광범위하게 했었거든요.
특히 짜파게티가 이 너프의 가장 큰 직격탄이죠.
게다가 춘장맛까지 사라지고, 웬 이상한 간장볶음면 느낌이 되어버린...
(덕분에 지금은 짜장라면 중 하위 라인급 맛이 되었지만.. 과거의 이름값으로 꾸준히 잘 팔리는 중)
물론 나트륨 절감 정책이 문제가 되어서, 양념을 다시 늘린 제품도 있긴 합니다.
배홍동의 경우 처음엔 나트륨 줄이려고 소스를 딱 맞게 내놨는데,
사람들이 비빔면 만들 때 면의 물기를 안 짜내고 대충 먹는 사람들이 꽤 많아서, 맛이 밍밍하다는 말이 있었죠.
배홍동은 각잡고 내놨던 상품이라 그런지, 2년차부터는 소스를 팍팍 늘려서 그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나트륨 저감화 정책이후에 신라면은 예전에 신라면이 아닙니다.
저의 경우 예전에는 신라면만 먹었다면 지금 신라면 절대 안 먹습니다. 맛이 너무 달라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