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퀸 침대 사서 쓴지가 아마 2~3년은 되어가는데 ...
꿈꿈한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아요.
이불, 베개, 토퍼 모두 세 것으로 교체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습식 청소도 있는데... 7-9만원정도하네요. 제 매트리스가 30중반대인데
새로사서 쓰는게 좋은지 아니면 전문업체에 맡기면 크게 완화되는지 경험해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퀸 침대 사서 쓴지가 아마 2~3년은 되어가는데 ...
꿈꿈한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아요.
이불, 베개, 토퍼 모두 세 것으로 교체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습식 청소도 있는데... 7-9만원정도하네요. 제 매트리스가 30중반대인데
새로사서 쓰는게 좋은지 아니면 전문업체에 맡기면 크게 완화되는지 경험해보신분 계신가요?
본문에 메트리스 위에 토퍼 사용하는데 냄새 난다는건 직접 오염보다(토퍼가 있어서 메트리스 위는 신체와 물리적으로 차단되므로) 방안의 습기 등 영향이 있을거 같네요.
그게 맞다면 다른 매트리스로 바꾸셔도 같은 환경에서는 2~3년 쓰다보면 비슷한 문제가 생기겠죠.. 이건 이미 냄새나는 매트리스 탈취 작업 후 방안 습기를 적정선으로 조절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탈취는 페브리즈 등 뿌리는 세제 전체적으로 분사 후 건조, 아니면 매트리스 전용 탈취 시트 같은거 사용, 방안 습도 조절은 날씨 좋을 때 수시 환기, 필요시 건조기 사용 등..
메트리스는 세탁이 불가하다보니 페브리즈 같은 살균/탈취 기능이 있는 뿌리는 세제 사용 후 건조하여 사용하거나 습식 청소를 하셔야 하는데 습식 청소기의 경우 가정용 비쎌 습식 청소기가 15만원 안팍으로 압니다.
기계가 좋을 수록 빨아들이는 힘과 오수 탱크 용량이 커서 더 쉽게 청소가 되긴 하지만 세제가 중요한거라 (전용 세제가 비싸기도 합니다) 굳이 비싼 프로 버전 구입하실 필요 없이 저렴한 제품 구매해서 매트리스, 카페트, 자동차 직물 시트 등 필요시 마다 사용하시면 본전은 뽑으실거예요.
그런데 시간 오래걸리고 팔도 아프고 여름에는 더워서 땀나고 힘들고.. 하니 그런게 싫으시면 전문 업체에 맡기시는게 돈은 들지만 작업 퀄도 더 좋고 간편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