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와우는 없고 해서 ,
판매자 배송으로 무료배송에 6,300 짜리 하나 주문했어요 (10/4 수요일)
당일 오후 2시쯤지나서 ,
판매자로 부터 (첫전화는 모르는 번호라 안받았음요, 2번째에 통화),
기존제품 재고 부족으로 , 유사한 제품으로 보낼려는데 괜찮겠냐?
취소하겠다 하고서 , 들어가 보니
이미 배송시작에 송장번호가 등록 되있음요
이상태에서 취소할려고 보니(3시쯤),
취소사유가 2가지로 나오고 , 어느쪽이나 배송비(3000)/반송비(3000) 제외하고
300원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나와서
그냥 받자고 하고서 놔두었음요


2틀이 지나도 안와서 , 들어가보니
배송예정일 변경됩니다(원래 10/6일)로 나오고 1-3일 지연될수 있다고 나옴요
우체국 택배 홈에서 ,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번호만 나오고 , 정보가 부족하거나 처리중임 요렇게만 나오고 아무것도 안나옴요
이번에 다시 취소해볼까 싶어 해보니 ,
이번에는 취소사유가 4가지로 나오고,
3,4번째는 취소시 전액 환불이 가능한 상태로 나옵니다

일단 어떤 상황인지 알고 싶어 , 판매자 1:1문의를 해놓긴 했는데요
>>>>>. 이경우, 송장번호는 부여받았지만, 택배사로 물건은 보내지 않은 상태인가요?
구글로 , 송장번호 미리 발급으로 검색해보니,
많이들 그런다고 나오는데요 (실제 물건은 늦은 오후에 일괄적으로 한꺼번에 보냄)
당일 취소시에는 배송비/반송비 제외하고 300원 환불이였다가 ,
지금은 전액환불(배송지연,배송 엄춤)이 가능한 상태긴 한데,
혹시, 제가 당일날 취소하지 않았다고 , 판매자에게 연락을 해주는게 순서였을까요?
(제가 취소할걸로 알고, 택배사에 물건을 건네지 않은 상태로 쭈욱? - 당일 취소하면 저만 손해긴 한데)
취소못하게 하려거나, 취소해도 손해 안보게끔 할려는 악덕?으로 매도할려는건 아니고
처음 경험해보는 택배관련 사항이라서요
상식적으로는 구매자가 아니라 판매자가 취소를 처리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뭐 아마 가격 보니 주문량이 엄청 많을텐데 바쁘다보니 깜박하셨을듯
지금에서 다시 연락해 봐야 자세히 기억도 못하실 수도요
/Vollago
/Vollago
토,일,월 까지 쉬는날 같군요
취소해야겠읍니다
추석전에 끊기고, 후에 끊기고 , 변기 장정심하나 구하기 힘드네요
동네철물점, 시외 철물점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