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차량의 운행 비용을 산정하면
1km 당 소요 비용으로 년단위 운행 비용을 산정하는데
전기차는 완속 기준으로 1Km 당 얼만큼의 비용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3.5리터 가솔린을 운행하고 년 1.7만 키로 정도 운행을 하곤 있습니다
대략 차량의 운행 비용을 산정하면
1km 당 소요 비용으로 년단위 운행 비용을 산정하는데
전기차는 완속 기준으로 1Km 당 얼만큼의 비용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3.5리터 가솔린을 운행하고 년 1.7만 키로 정도 운행을 하곤 있습니다
그리고 AC충전 요금도 사업자마다 사례마다 시간마다 다 다릅니다.
따라서 직접 계산하면 됩니다.
1kWh당 충전용 전기료는 대략 150 - 250원 수준.
차종별 1kWh당 주행거리는 제원표 확인
각종 잡비효율 10%정도 적용
정차중 전력사용 10%정도 적용 (에어컨만 즐긴다 등)
그러면 됩니다.
모델3 기준으로 4.7 ~ 5.8 이고
전기 비용은 1450 ~ 250원 수준이면
모델3 기준으로 200원 기준으로 5Km 가는거네요
그럼 1Km 당 40원 정도 연료비 책정이... 된다고 보면 ..
현재 차량이 185원 정도.. (1700원 가솔린 & 9.2 Km 리터당 ) ㅠ..ㅡ 4배의 차이이네요..
계산상 50원/1km 이더라도, 실제로는 65원 수준이라 보면 됩니다.
이래 저래 비효율이 많아서요. 겨울이 치명적이고요. 단거리가 잦으면 비효율이 극심해집니다.
오로지 제원표로만 판단하면 안됩니다.
제원상 500이어도 1회 5km주행하면 100번 주행이 될까요?
절대 안됩니다. 절~대 안됩니다.
22년 주유 1500 리터 운행거리 13,800 Km 평균연비 9.08 km 주유비 270 만원 마카롱 집계 입니다..ㅠ.ㅡ
전기차였으면 65원 기준으로 90만원이 않되는군요.. 40원 기준으론 55만원..
전기차 공인전비는 대략 4~6km/kWh정도지만 이것도 대략 중간값인 5km/kWh라고 하고....
연간 17,000km를 주행하는 조건이라면
17,000 / 5km = 3,400kW를 충전하는 비용은 3400*200원=680,000원 정도가 됩니다. 1km당 40원꼴이네요.
오일/벨트류등 소모품 교환할게 거의 없고, 내년까지는 톨비/공영주차장 50%할인이 유지된다고 했으니 이것도 유지비 계산에 넣으면 꽤 유의미한 차이가 됩니다만, 문제는 전기차값 자체가 비싸고, (할부구매시) 높은 금리 때문에 나가는 이자비용까지 하면 결국 지출하는 비용은 그게 그거인 조삼모사거나 오히려 더 많아지는 경우도 많으니 같이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22년 주유 1500 리터 운행거리 13,800 Km 평균연비 9.08 km 주유비 270 만원 마카롱 집계 입니다..ㅠ.ㅡ
40원 기준으론 55만원.. 대략 1년에 200 정도 차이가...
저렴한 전기차가 나올거라는 가까운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시점 신차 기준으로는 전기차는 유지비측면으로만 접근하면 그렇게 경제적인 차가 아닙니다. 정말 유지비 절감이 목적이라면 하이브리드가 아직까지 더 유리합니다.
현 출퇴근 왕복 40 에서.. 100 까지 바라보면 제법 증가가 되기도 하고
현 차량으로 출퇴근 100은 상당히 부담인지라.. 저렴 비용의 출퇴근 차량이 필요하게 될거 같아서요
중고도 생각 중이기도 합니다 ( 마침 장터에 모델 3이 떠서 ... )
연간 1.7만km에 신차 기준이라면 저렴한 유지비라는건 허울 좋은 핑계가 되기 쉽고 아무리 계산해도 수지타산은 잘 안 맞을거라...
정말로 유지비 절감이 목적이면 출퇴근 전용으로 중고 전기차(볼트 니로 구오닉등)나 혹은 하이브리드가 그나마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고, 신차로 하실거면 이성적인 판단 보다는 다른 구색(?)이나 전기차의 다른 장점을 믿고(?) 과감하게 지르셔야 합니다ㅎㅎ
통행료/주차장 할인은 내년까지로 일몰이 예정된 상태이고, 13만원인 자동차세도 올릴거라고 간보는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고, 전기요금도 앞으로 계속 올릴거라고 대놓고 선언한데다, 보조금은 매년 100~200씩 줄어드는데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어서...
전기차 가실거라면 하루라도 빨리 사서 1km라도 더 타는게 제일 이득이긴 합니다. (테슬라는 가격을 더 내린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던데 지금 타이밍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오너분들 많은 굴당에 한번 올려보세요..)
17,000km 면 평균 전비 6km 잡고 2,833Kw 가 필요하네요... Kw당 200원 기준으로 566,600원이 나오는데 월 47,216원에서 카드로 50~70% 할인이 3만원까지 되니 50% 잡고 23,608원/월이 나옵니다. 년간으로 가면 283,296원입니다. 저는 회사 충전기 고장났을 떄 한달에 출퇴근이 3,000km정도 되니 이것저것해서 3,200km에 8만원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근데 별개의 문제이긴 한데 승차감이 너무 ㅠㅠ... 출퇴근용으로는 좋습니다. 장거리 가족여행은 다른차량으로 다닙니다...
저두 출퇴근용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왕복 40 km 수준이긴 한데
출퇴근 거리가 왕복 100 km 수준으로 늘게 되면은
출퇴근만 2.5만 키로가 되서요... 당연히 온가족 운행은 현재의 미니밴 ( 다자녀라서... ㅡㅡ. 선택지가 없어요)
ㅎㅎㅎ 저는 왕복 130km정도 됩니다. 여름 기준으로 8만원정도 나오네요 ㅠㅠ 그런데 톨비가 50% 할인해도 8만원정도네요. 내년에 할인 끝나면 눈물이 ㅠㅠ
50리터 * 1700 원 이고 주행거리는 500 km 정도... ㅋㅋ
ㅋㅋㅋ 집차가 그 정도인디 ㅠㅠ
저는 볼트 추천드려요~ 지금나오는 모델 말고 전 모델요~~ 온리 출퇴근이면 괜찮습니다.
저도 볼트 운영중이고 저희 아파트 충전기는 파워큐브 벽부형으로 1Kw당 200원 정도 충전비인것 같고요.
볼트가 연단위 평군으로 1Kw에 6Km는 주행하는것 같으니 계산하기 서로 편하게 가솔린의 연비 1리터에 12Km를 잡더라도 충전비 400원과 가솔린 1리터인 1200월 1400원 정도 감안하면 (현재 기름값은 비정상적)
4배 정도 차이는 나는 거죠.
사실 이것도 많이 오른거고 2018년 2019년에는 거의 유지비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었었습니다.
왕복 100Km정도의 출퇴근 거리라면 전기차는 무조건 도움이 됩니다. 정말 출퇴근 용도라면 신차는 고려하지 마시고 니로나 코나 소울 구오닉 볼트 등의 2500만원 정도에 형성된 중고차를 구입하세요.
전기차는 사고난차 아니면 주행 컨디션은 중고차여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왕복 100Km 출퇴근 거리를 매일 운영한다고 하시면 주유비는 충분히 감안이 됩니다.
하지만 출퇴근 시간 스트레스는 수명감소의 원인이 됩니다. 그거 오래할일이 못됩니다.
40에서 100으로 증가가 지방 광역시 이다 보니.. 서울처럼 극악의 주행소요시간은 아닙니다..
20키로 이동에 25분 50키로 이동에 한시간 정도로 잡으면 되는거리라서요.
현기 계열의 차량을 1순위로 잡아야겠네요... 대부분이 그쪽 협력사 일거 같아서..
사실 더 중요한건 요즘은 충전 환경을 꼭 사전에 검토하고 고려하셔야 합니다.
하루 100Km의 주행거리라면 2일이 지나면 그날 밤에 충전을 해야 합니다.
전기차가 대부분 350Km는 주행이 됩니다.
하지만 50Km를 남겨둔채로 집에 오면 다음날 꼭 충전을 해야 되잔아요.
그러니 2일에 한번 집에서 밤에 충전이 가능한지 확실하게 알아봐야 합니다.
아니면 아니면 회사에서라도 짧게 짧게 4-5시간 충전은 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