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ause the Israelites made a difficult and hazardous journey from slavery in Egypt to freedom in The Promised Land, the Jordan can refer to freedom. The actual crossing is the final step of the journey, which is then complete.
from wiki
윗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약속된 땅을 건너는 마지막 관문이 요단강이므로
약속된 천국으로 간다는 의미로서 요단강을 건넌다는 관용적인 표현을 씁니다.
기독교에서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 노래 후렴구가 "며칠후 며칠후 요단강 건너서 만나리~ x2" 인데..
요단강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약속의 땅 가나안(팔레스타인)의 경계이기 때문에,
요단강을 건넌다 = 약속의 땅에 들어섰다 = 천국갔다 라는 의미로도 된다더군요.
게다가 또 이게 동양 사후세계관인 삼도천을 연상시키기도 하는지라..
요단강 건넌다 = 죽는다 라는 이미지가 박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찬송가 291장 ‘요단강 건너가 만나리’때문에 더더욱 그렇게 되었는데 (사람 죽었을때만 부름) 영어로 부른거 들어보시면 상당히 신나는 곡입니다. 제목도 요단강 안들어가고...
약속의 땅이라는 가나안이 요단강을 건너야 닿을 수 있는 곳이고 모세와 탈출한 1세대 유태인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사막에서 모두 죽었습니다...
가나안이 =곧 천국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럼 요단강을 못건너다 = 죽는다 라는 의미가 되야 할텐데, 실제로는 반대니까요.
꼭 죽음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다만 유래에 대해선 요단강이 처음 왜 등장했는지만 얘기하는 겁니다.
~ In the Sweet By and By ~늘어지는 요단강버전만 아시는 분은 한번 들어보시기를.
from wiki
윗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약속된 땅을 건너는 마지막 관문이 요단강이므로
약속된 천국으로 간다는 의미로서 요단강을 건넌다는 관용적인 표현을 씁니다.
기독교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