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로나 이전에 해외 다녀온 이후로 5년만에 미국으로 해외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대한항공은 기내반입 캐리어와 노트북 백팩 정도는 기내반입이 허용이 되었던것 같은데,
항공권 발권시 안내문구에 기내반입 수하물은 10kg 1개로 되어있네요.
요즘도 기내반입 소형 캐리어와 노트북 백팩을 가지고 대한항공 국제선 탑승이 가능할런지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이전에 해외 다녀온 이후로 5년만에 미국으로 해외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대한항공은 기내반입 캐리어와 노트북 백팩 정도는 기내반입이 허용이 되었던것 같은데,
항공권 발권시 안내문구에 기내반입 수하물은 10kg 1개로 되어있네요.
요즘도 기내반입 소형 캐리어와 노트북 백팩을 가지고 대한항공 국제선 탑승이 가능할런지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따라서 소형 캐리어가 115cm보다 현저히 작을 경우 백팩까지 무난히 탑승 가능하지만 소형캐리어가 115cm 내외이면서 노트북 백팩도 큰 사이즈라면 제지당할수 있습니다. 즉 누가봐도 노트북만 들어가는 솔더백 혹은 얇은 백팩이면 문제는 없습니다.
제조사에서는 Carry On으로 나온 캐리어이긴 한데..
합산 길이 125이지만.. 항상 문제 없이 기내 반입 잘 하고 있습니다..
https://www.koreanair.com/kr/ko/airport/baggage/carry-on
일반석을 이용하는 경우, 노트북 컴퓨터, 서류가방, 핸드백 중 1개를 추가로 휴대할 수 있습니다. (가방 1개 포함, 총 무게 10kg(22lb) 이하)
위탁은 지상근무자의 보호를위해서 23/32제한을거는거라 기내는 크게 태클안겁니다
저가항공과의 차이죠. 위탁이없거나 15제한이라 기내캐리어가 빡빡하기때문에 기내수하물이 빡빡한거지 그런거없으면 fm대로 피곤하게 제한할 이유가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