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수원역즈음에서 지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워치를 풀고 그대로 집에와서
다음날 시계를 찾으니 길동역으로 위치가 찍히더라구요
(수원역은 처음이고 처음 간 가게라서 상호도 모르는 상황)
오늘 원격으로 시계를 잠금처리 하려고 했는데 원격잠금 실패가 떠서 콜센터에 연락해보니
초기화된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
워치찾기 하면 계속 실시간으로 위치가 이동되는거보면 충전을 해서 사용중인거 같은데
시계를 찾고 싶은데 경찰서에 가서 도난신고를 하면 되는걸까요?
점유이탈물횡령죄 인 상황같은데 신고가 가능한 상황인가요?
정확한 위치는 안나오고 대략적인 위치는 찍히긴하는데 길동역 근처에 계속 위치가 잡히는거 보면 거기가 직장이나 가게같거든요
소유물을 분실해본적은 처음이라 도움이 필요합니다 ㅠ




그 다음 처리를 하시는게 먼저 아닐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