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까요??
설명을 보니 확정기변은 물건에 따라 1-2년 후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새 제품이 낫긴 한데 가격 차이가 너무 나서 고민중입니다.
일단 제가 구매하려는 물건은 번개장터 업자물건이라 번개장터 안전거래로만 거래하게 되어있어서 기록이 남는데(카드결제, 할부 지원) 이럴 경우 구매가 괜찮을까요?
감사합니다.
있을까요??
설명을 보니 확정기변은 물건에 따라 1-2년 후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새 제품이 낫긴 한데 가격 차이가 너무 나서 고민중입니다.
일단 제가 구매하려는 물건은 번개장터 업자물건이라 번개장터 안전거래로만 거래하게 되어있어서 기록이 남는데(카드결제, 할부 지원) 이럴 경우 구매가 괜찮을까요?
감사합니다.
해당 업자가 가개통만 전문으로 파는 업자고 번개장터 특성상 업자는 무조건 안전결제를 받아줘야 해서… 안전결제로 할 생각입니다.
괜찮겠죠??
문제 생기는 순간 .폰 바꾸고 경찰서 가시면 됩니다.
다행히 쓸 폰이 하나 있네요.
안전결제로 하면 기록까지 잘 남으니까 크게 상관 없겠죠??
저는 퀀텀 4 구입하려고 하는데 많게는 20만원 가까이 차이나더라구요.
물론 20만원 싼 물건은 바로 팔리고 한 44-46 정도가 미개봉 시세이긴 합니다.
이정도만 해도 좋죠 ㅎㅎ 퀀텀4 출고가가 61.9니까요 ㅎㅎ
장물이라는 위험성만 없앨 수 있다면 큰 문제는 없고요.
장물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
판매자가 추후 할 수 있는 악행이라고 해봐야
확정기변 전에 분실 신고를 하는 정도인데, 그렇게 되면 구매자는 폰사용을 할 수 없는 건 물론이고 운 나쁘면 절도 용의자가 될 수도 있죠.
하지만 구매자의 피해에 비해 판매자가 분실신고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득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구매자가 입금 이력 보여주며 구매했다는 걸 경찰에서 증명해 버리면 판매자가 오히려 처벌 받을테니까요.
그리고 확정기변 가능 기간까지 이런 불미한 일 없이 지나갔다면 아마도 별 문제 없을 겁니다.
확정기변을 하는 순간 폰의 소유주는 판매자에서 구매자(현 소유자)로 넘어와 버리니까요.
그렇군요...
판매자가 안전결제도 받아줘서 안전결제로 결제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