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홈 샤오미 tplink등등이 있던데...
일단 다 중국에서 만들어진다고 해서 고민되네요
헤이홈도 제작은 중국에서 한다는데..
그래도 저중엔 헤이홈이 제일 나을지요
해킹 위험 가장 적은 홈캠 있을까요?
+ 90세가 다되어가시는 할머니 계신 댁에 건강문제로 놓는거라
따로 막긴 어려울듯 합니다..
헤이홈 샤오미 tplink등등이 있던데...
일단 다 중국에서 만들어진다고 해서 고민되네요
헤이홈도 제작은 중국에서 한다는데..
그래도 저중엔 헤이홈이 제일 나을지요
해킹 위험 가장 적은 홈캠 있을까요?
+ 90세가 다되어가시는 할머니 계신 댁에 건강문제로 놓는거라
따로 막긴 어려울듯 합니다..
공간 단위로 가족구성원들 초대해서 만들면 공유나 원격제어 가능하고 폰 위치나 다른 조건으로 외출모드나 재실모드로 카메라 제어도 가능합니다
넷기어의 알로가 있습니다.
더하여...
개인 수준인지라 산업 수준의 보안을 애초 기대하는 것이 무리한 부분이고 투입 비용 대비 효용이 떨어지니
극도의 민감 정보가 아닌 이상 어느정도는 감안 하는 것도 마음의 평화에 더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즉 전문가가 아닌 개인이 억겁의 노력을 들여도 어느 수준 이상의 보안성을 확보할수가 없기때문에 어느 정도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저라면 그 균형을 대략
- 중공 브랜드가 아닐 것, 예를 들어 샤오미나 그 유사 친구들
- 개인이 회로를 구성하지 않을 것, 예를 들어 nas에 연결 등
정도로 타협할듯 합니다.
언젠간 털린다 생각하시고 제품 구매하시고 보안 업데이트 꾸준히 하시는게 좋습니다.
사후지원 (보안 업데이트) 끊긴 제품은 피하시고 외부 접속은 제조사 클라우드 접속이 가능한 제품으로 가시는게 그나마 사용하기에는 좋습니다.
물론 제조사 클라우드 서버가 털린다면...... 답이 없겠네요.
위에서 언급되는 외부 포트, 아웃바운드는 캠에 직접 접속하는 방식을 다 막으라는 의미입니다. (외부 접속 기능은 제품 마다 지원 유무가 다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