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대제님 예전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데 저녁에 지내는것은 그 시간이 돌아가신날로 보면 가장 빠른 시간이라서 그런고 만일 초저녁에 지낸다면 그 다음날이 맞다고 했었습니다. 설명이 어렵습니다만 돌아가신날이 5일이라면 5일의 시작은 4일 11시니 4일에 지내는 것이고 만일 4일 11시에 지내지 못하고 저녁 7시에 지내게 된다면 5일 7시에 지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고인을 기억하는 날이니 만큼 많이 모일수 있는 날 시간대로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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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으로 하면 11시부터가 그날의 시작이라 11시나 자정부터 닭이 울기전까지가 제시 시간이죠.
그러다 요즘은 사람모이기도 힘들고 해서 전날 초저녁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명이 어렵습니다만 돌아가신날이 5일이라면 5일의 시작은 4일 11시니 4일에 지내는 것이고 만일 4일 11시에 지내지 못하고 저녁 7시에 지내게 된다면 5일 7시에 지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고인을 기억하는 날이니 만큼 많이 모일수 있는 날 시간대로 해도 괜찮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