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신차 출고하였는데, 운전석쪽이 0.5~0.7cm 정도 차고가 낮습니다.
주행시 핸들을 놓았을때 쏠리거나 하는 문제는 없는데, 차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는것 같아서 신경이 쓰입니다.
블루핸즈 방문했더니 차량이 다소 기울긴 했지만 정상범위인지 판단이 어려우며 하이테크센터 방문을 권유 받았습니다.
간단하게 높이 조절이 안되는지를 물어보니 스프링/쇼바 교체 말고는 높이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블루핸즈 아닌 사설 카센터 등에 의뢰하면 스프링/쇼바 교체 없이 높낮이 조절을 해줄까요?
10년이나 10만키로 정도면 수명이 다합니다
누유만 안될뿐입니다 둘다 교체하면 체감도많이 됩니다.
다른 분들이 댓글 달아주셨지만 출고한지 3개월차라 수명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
답변감사드립니다
네 보증기간 이내라서 불량판정이 내려진다면 무상교환으로 진행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높이는 4개 바퀴의 높이가 동일한 (즉 거울처럼 평평하며, 수평이 맞는) 면에 놓고 측정해야 정확하게 측정됩니다. 보통 정비소에서 얼라인먼트를 교정하기 위해 올리는 리프트가 이런 요건에 맞춰 설치를 합니다. 지하주차장처럼 표면을 잘 다듬은 평평한 곳에서 측정해 보시고, 그래도 차이가 크다면 AS를 요청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AS는 스프링이나 쇼크업소버를 교체하는 것일테고, 교체하더라도 결과가 똑같을 수도 있습니다. 자동차라는 것이 정확히 수평이 맞도록 교정해서 출고하는 것이 아니라서 차종, 옵션에 따라서 만드는 차 전부 한쪽이 좀 낮을 수도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하이테크센터에 예약신청을 해두었지만 (약2달후) 4fifty5 님 말씀처럼 정상판정을 내릴수도 있을것 같네요.
정 안되면 이대로 적응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