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를 키보드와 탈착가능한 노트북 겸 태블릿 pc 추천 부탁드립니다. 휴대성이 좋아야 합니다.
아주 성능이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철지난 중고제품도 좋아요.
지금까지 써본 것은 hp 스펙터, asus 트랜스포머, 삼성 갤럭시북 10.6 입니다.
디스플레이를 키보드와 탈착가능한 노트북 겸 태블릿 pc 추천 부탁드립니다. 휴대성이 좋아야 합니다.
아주 성능이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철지난 중고제품도 좋아요.
지금까지 써본 것은 hp 스펙터, asus 트랜스포머, 삼성 갤럭시북 10.6 입니다.
저는 넘 잘 쓰고 있어서요.
아이폰이라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그리고 윈도우만 고집하지 않는다면 휴대성을 고려할 때, 추천드리고 싶은 건 레노버 크롬북과 아이패드 미니5/6입니다.
출시된 좀 되었지만 레노버 크롬북도 10인치라서 휴대성이 좋고 배터리도 8~10시간 정도 실사용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크롬OS에 적응만 된다면 나쁜 선택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앱도 설치되니 프로그램 부족도 상당히 해소됩니다. 오피스 도구로 MS 웹버전이 무료 사용 가능하고, 구글 오피스도 있습니다. 한컴도 웹버전 2GB까지는 무료이니 간단한 편집 및 문서작성은 가능합니다.
아이패드 5/6은 개인적으로 헤비한 동영상 편집 및 헤비 게이머가 아니라면 진정한 아이패드 완전체라 생각합니다. 휴대성은 웬만한 클러치 백에 들어가고 일체형보다 별도의 키보드 휴대를 통해 MS 오피스 웹버전을 무료 사용 가능하고, 마찬가지로 한컴 한글 2GB 무료 사용으로 HWP 문서작성도 가능합니다. 또한 굿노트나 원노트 등을 통한 필기도 자연스럽고 무엇보다 애플 생태계, 단축어 활용이 큰 장점입니다.
크기가 크고 키보드 탈착은 되지 않지만, 무게는 1kg 초반의 삼성 갤럭시북고도 무게가 가볍고 배터리도 10시간 가량 가능해 ARMS 기반의 윈도우를 통해 대부분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13.x인치 제품으로 나온 스킨형 가방과 빡빡하게 호환되어 가볍게 휴대하면서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이상하게 초기에 매우 불안정한 프리징이 반복되는데(주로 I/O 인식 오류에 기인한 프리징으로 판단됨) 근래 업데이트가 계속되면서 윈도우11에서 안정성이 높아졌고, 무엇보다 가벼운 작업을 하기에 너무 편합니다. 물론 삼성 앱은 무조건 초기에 모두 삭제하세요. 그리고 이 녀석의 장점은 배터리, 팬리스, 저렴한 가격, 윈도우 유사품(?), LTE 입니다.
결론은, 윈도우 고집이면 서피스고이고 그외는 없습니다. 윈도우가 아니더라도 휴대성&배터리라면 레노버 크롬북, 윈도우가 아니며 여타 애플 제품이 있다면 아이패드 미니 5/6 + 블투 키보드 + 펜슬이고, 키보드 탈부착 제외하고 휴대성 및 배터리라면 삼성 갤럭시북고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