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미국 캘리포니아 리버모어라는 곳으로 혼자 2개월간 파견을 가게되었는데요
이제야 좀 숙소를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싸네요 ㄷㄷ
룸 렌트하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고 에어비엔비도 월 400만원정도 나가네요..
차라리 모텔이나 inn 같은 곳 장기로 끊는게 월 2000달러 정도로 싸긴한데..
이런 저가형 숙소 관련해서 안좋은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좀 괜찮을지 걱정되네요..
무리를 해서라도 에어비엔비나 더 좋은 숙소를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운동시설 등도 있어서 가격대비 좋더라구요 (요즘 가격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가격이 최소 150불 정도는 되는거 같으니 할인을 받아도 120불 정도 선일 거 같네요... 결국 한화로 500정도 나올 거같습니다.
다른 2성급 저렴한 인이나 모텔은 왠만하면 피하시는게... 제가 본 느낌은 그냥 고속도로에서 잠오는 사람들을 위한 잠깐 쉬는 곳 느낌이지 두달동안 생활할 곳은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