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벼룩파리가 자꾸 돌아다니는데.. 이게 평소엔 잘 안보이는데 유독 에어컨만 켜면 여러마리가 보이네요. 자꾸 몸에 붙을라 그래서 개빡칩니다. 걍 공기가 차가워져서 자극받아 돌아다니는건지 에어컨 환풍기로 들어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놈들이 너무 작아서 외부유입을 완전히 막진 못하지만 그래도 신경써서 닫아놓고 배수구마다 뜨거운물 붓고 하거든요.
지금도 에어컨 틀고 20분쯤 후부터 하나 둘 나타남..
집에 벼룩파리가 자꾸 돌아다니는데.. 이게 평소엔 잘 안보이는데 유독 에어컨만 켜면 여러마리가 보이네요. 자꾸 몸에 붙을라 그래서 개빡칩니다. 걍 공기가 차가워져서 자극받아 돌아다니는건지 에어컨 환풍기로 들어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놈들이 너무 작아서 외부유입을 완전히 막진 못하지만 그래도 신경써서 닫아놓고 배수구마다 뜨거운물 붓고 하거든요.
지금도 에어컨 틀고 20분쯤 후부터 하나 둘 나타남..
수챗구멍도 하시고요
벌레는 보통 불빛을 따라 들어오는데 창문 틈이 가장 많고 방충망이 좌우 모두에 있지 않고 한쪽에만 있는 경우 방향이 잘못됐을 경우 차폐가 되지 않아 그 틈으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이 경우 왼쪽 걸 오른쪽으로 혹은 가 반대로 옮겨주면 되고요.
창문틈으로 불빛이 새나가기 때문에 틈 사이로 그 불빛을 보고 들어오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엔 그 틈을 막아주는 제품들이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니 사서 끼우시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