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본적으로 와이파이나 데이터 같이
인터넷 환경이 되어야 위치추적도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위치추적 어플 같은걸로)
맘카페에서 누가 알뜰폰으로 데이터 싹다 막고 전화/문자만 되게 만들어도
어플깔면 위치추적 된다는데, 자녀폰의 와이파이/데이터가 안되는 환경인데도
위치추적이 되는건가요..?
저는 기본적으로 와이파이나 데이터 같이
인터넷 환경이 되어야 위치추적도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위치추적 어플 같은걸로)
맘카페에서 누가 알뜰폰으로 데이터 싹다 막고 전화/문자만 되게 만들어도
어플깔면 위치추적 된다는데, 자녀폰의 와이파이/데이터가 안되는 환경인데도
위치추적이 되는건가요..?
인터넷안되는폰에서 블루투스로 다른 기기 통신 -> 다른 기기가 신호를 받아서 서버에 저장
이런 원리가 아마 삼성스마트태그인 것으로 압니다.
물론 이런 건 우리나라에서는 삼성폰이 아주 많아서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나가는 갤럭시 폰 통해서 서버로 수집해서 그런지 오차는 어느 정도 있지만 대략적인 위치는 알려줬었습니다.
아마 갤럭시폰 내에 이런 설정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와이파이 데이터통신을 막아도 통신을 안막고 전화기능이 살아 있으면
기지국 통신안테나 위치를 기반으로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물론 정확도는 좀 떨어지지만. 어느동네에서 놀고 있는지는 다 나오죠.
1.기지국추적 : 기지국 추적은 유심카드가 없는폰도 IMEI로 할 수 있습니다. 추정범위가 100-500미터이고 데이터는 없어도 가능합니다. 핸드폰만 켜져 있으면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는 핸드폰 꺼져 있는 경우에도 주기적으로 신호를 보내는 경우도 다는 리포트를 본적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그런 경우는 못봤습니다.
2.긴급구조앱(lte+wifi)추적 : 데이터가 되는 국산폰의 경우 앱이 주변 wifi와 lte 신호를 분석해서 추적합니다. 거리가 10미터 내외로 정확하고 빠르게 찾을수 있습니다.
위치추적은 보통 두경로로 하는데 긴급구조를 위한 추적과 영장에 의한 추적이 있습니다. 긴급구조는 영장없이 집행하고 나중에 문자로 알려준다고는 하는데 예전에 잘 안 알려서 문제가 된적이 있습니다. 2019년 기준 긴급추적이 연간 9백만건, 영장추적 연간 4백만건 정도 됩니다. 인원수로 중복제거하면 연간 3백만명정도 된다고 합니다.
https://www.samsung.com/sec/apps/smartthings-find/
UWB, 블루투스 기반으로 타인 기기 데이터 활용하는 smart things find 같은거 쓰면 위치 어딘지 나오긴 할거에요. 근데 보통 그렇게 찾으면 기기 찾는중이라고 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