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가 자꾸 펄럭거려서
햇빛 가리는 역할을 전혀 못합니다.
360도 챙이 있는 등산모자인데요
걸음마다 펄럭펄럭..
딱히 챙이 얇은 감은 없는데도 그럽니다.
캡 모자를 쓰면 햇볕에
귀랑 목이 따갑고요.
야외 조깅할 때 어떤 모자들 쓰시나요.
..우산은 바람 저항이 세더라고요..
모자가 자꾸 펄럭거려서
햇빛 가리는 역할을 전혀 못합니다.
360도 챙이 있는 등산모자인데요
걸음마다 펄럭펄럭..
딱히 챙이 얇은 감은 없는데도 그럽니다.
캡 모자를 쓰면 햇볕에
귀랑 목이 따갑고요.
야외 조깅할 때 어떤 모자들 쓰시나요.
..우산은 바람 저항이 세더라고요..
360도 모자라는 것을 보니 부니햇 종류인거 같은데요. 이런건 챙이 딱딱하지 않기 때문에 바람만 불어도 펄럭입니다.
개인적으로 낚시 할 때는 바라클라바 착용하고 부니햇을 사용하기는 합니다만,
바라클라바 한번 알아보세요.
바라클라바는 첨부한 이미지 같은 거군요. 햇빛 차단을 얻고 폐로 들어가는 산소를 양보해야 할 것 같은데요…;;;;;:
이거 쓰고 라이딩하는 분은 본 적 있습니다.
일단 기억해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입 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도 있고, 머리 부분을 뒤로 넘기거나, 눈 아래 부분만 가리는 제품들도 있고요.
자전거 탈 때도 많이들 사용합니다.
2.락 브로스 WB-001B
을 사용해보니,
A. 귀와 목을 덮을수 있고
B. 여름 철에도 사용 가능한 쿨론 소제
C. 피부에 부드럽고
D. 접으면 매우 작아져서 언제라도 주머니에 넣고 다닐수 있는 상품이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아이가 볼 때마다 제발 모자 바꾸라던데 추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