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산소가 공원 묘지인데... 따닥따닥 붙어 있어 그늘막을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이네요
여름철이 기일이라... 그동안 성묘를 가도 너무 더워 잠깐 있다 갔는데... 나이가 먹을 수록 부모님 곁에
더 있고 싶더군요. 우산 가지고는 안되고 (식구들도 있고..) 타프? 로 검색을 해보니 대부분 쫄대에 로프로 고정 시켜야
하는 제품들이 많아서 주변 환경과 잘 안 맞더라구요. 시장 가판대 설치하는 기둥으로 되어 있는 천막을 보면 부피가 커서
차에 싣기가 어려워 보이고 ...
파라솔은 설치 면적이 크게 잡아 먹지 않는데 이것도 가지고 다닐려면 타프보다 이동성이 떨어지고..
고민이 큽니다.
혹시 성묘 가실때 그늘막 가지고 다니는 분 계시면 힌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3인정도면 대카트론 가면 원타치 샐타 있습니다.
4인부터는 좀 큰걸써여지 안그럼 비좁아서 못써요
커지면 설치도 좀 번거로워집니더
이미 이런 조건이면 그늘막이 무엇이든 민폐인거 같은데요?
주변에 사람들이 없다고해도 원터치든 뭐든 설치 할 공간도 없을거 같고요.
함마톤 그늘막으로 알아보셔요.
문중시제 지낼떄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