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가 교체하려고 하는데 실패했습니다. 스틸은 때가 많이 끼고, PVC는 페놀이랑 환경호르몬 생각이 나서... 그래도 애들 키우는 집에서 신경을 안 쓸 수 없네요. 선택장애의 휴일입니다 ㅎㅎㅎ
다만 대안이 있다면 피하고싶은 건 어쩔 수 없네요.
다 플라스틱 코팅이라 미세 프라스틱 나오는걸 마시는 거죠.
광고에 떠서 봤는데 아직 구매는 안했네요. 너무 하얀색이라 ^^
정보 감사합니다.